팬톡 프로바이오틱 페미닌 하이진 파우더 사용해보니 좋았습니다.
먼저 사용 방법이 간단해서 좋았어요.
팬티에 5번 정도 펌핑해서 뿌려주고 입으면 되는 건데
간편해서 좋더라구요!
전에 질유산균 먹는 걸로 관리했었는데
제가 알약을 잘 못먹어서 작은 알약 정도만 먹는 편이라
영양제들을 잘 못 챙기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팬톡 파우더는 먹지 않고 속옷에 뿌리는 형태라 너무 간편하고 좋았습니다.
뿌리고 나서 속옷을 입으면, 자극이 1도 없어서 딱히 뭘 뿌렸는지도 모르겠더라구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