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타이드 에센스라 부스팅용으로 썼어요
이런 포장지 색깔있는 리들샷 중에 가장 무난하게 잘 쓴 제품이예요
스킨 대신 부스터로 쓰니 다음 제품도 잘 먹는 듯 했고
따갑진 않고 촉촉하고 좋았어요
그치만~ 또 구매하진 않을 정도예요
한 때 다이소에서 엄청 쟁였는데 신나게 쓰고 나니 리들샷은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자극때문에 기미 심해질까봐 걱정되서요
다이소에서 리들샷을 구매하기 사직하면서 맛에 들려서 이것저것 같이 쓸 제품을 구매해 조합해보는 중이에요 ㅎㅎ
아무래도 저렴하게 이런저런 입맛에 맞는 조합을 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ㅎㅎ
요즘 한살한살 나이들면서 아무래도 젤 걱정되는게 탄력이라 이걸 젤 많이 사용해본것 같아요 ㅎㅎ
뭐 엄청 큰 효과를 본건 아니지만 보습도 좋고 자극도 없어서 일단 인상은 좋았어요
같은 라인의 다른 제품에 비해 확실히 탄력제품이라 영양감이 높은 편이에요 그래서 오일리함을 부담스러워 하신다면 안 맞을 수는 있어요
저는 건성인 편이라 좋더라구요 발라주고나면 영양감이 차면서 좀 탱탱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ㅎㅎ
한꺼번에 다 바르기는 양이 좀 부담스러워서 두번정도로 나눠 바르고 있는데 딱 좋았어요
얘도 같은 라인의 글루타치온과 비슷하게 적당히 쫀쫀하고 가벼운 에센스 제형. 마찬가지로 이름만 리들샷이지 딱히 스피큘이 들어가 있진 않은 것 같구요...(EGF도 마찬가지, 숫자가 쓰여있는 제품만 스피큘이 들어가있는 듯) 펩타이드가 들어가 있다고 하지만 별 느낌은 없었음. 그냥 흡수 잘 되고 쫀쫀하게 마무리 되는 지성용 에센스 느낌. 한 번씩 궁금할 때 or 여행갈 때 다이소에서 사볼만은 하다.
파란색 포장지가 너무 예쁘고 쫀쫀하면서 발림성 좋은 에센스라 잘 펴발려요! 질감와 묽기가 딱 적당해요. 처음에 두드릴 땐 좀 끈적한 듯하다가도 쏙 흡수돼서 피부가 차오른듯 탱탱한 느낌이 느껴지는 에센스라서 완전 만족했습니다. 펩타이드 성분이 유효한가봐요! 크기도 작아서 파우치에 쏙쏙 넣어 휴대하기 편하니 여행갈 때 좋겠어요 ㅎㅎ 전 따끔거리는 에센스들보다도 이게 더 좋은 것 같네요
100이랑 300 사용하고 이 제품도 사용해 봤는데 세 제품 중 가장 따끔함이 가장 약한 느낌? 따끔함이 아예 안 느껴지는 것은 아닌데 거의 안 느껴지는 느낌?? 피부 예민한 분들은 이 제품부터 사용하면 될 것 같아요.
촉촉하게 발리고 흡수도 금방 되는 편이라 편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개인적으로 100 제품이 가장 나은 것 같아요.
새로나온 리들샷 시리즈 보라 초록 파랑 노랑(이름 외우기 헷갈려... 색깔로 적음.) 다 며칠씩 써본 결과 파랑 노랑이 효과가 좋음. 평소 마스크 착용 시간 일주일에 평균 25시간 이상으로 피부 피곤도가 꽤 되는 편.. 피부에 대한 지식을 조금씩 쌓아가는중인데.. 이론적으로 어떤 피부 ㅇㅇㅇㅇ 이래도 직접 써보고 눈으로 효과 보이는 것을 쓰는 게 가장 맞는 것 같음. 사람마다 피부 상태가 다 다르고 일과 환경이 다 다르니 자신에게 맞는 것을 쓰는 게 맞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