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에서 거의 반값 행사할 때 샀어요.
아무래도 용량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정가에 사는 건 부담되더라구요.
아침에 산책나가기전에 볼 부분 위주로 발랐는데 약간 쫀쫀한 제형이라 이게 과연 빨리 마를까했는데 바른지 얼마안되서 금방 말랐고, 발랐을 때 피부에 밀착이 잘 되었어요.
원래 피부가 예민한 타입이라 선크림을 잘못바르면 빨갛게 올라오거나 간지러운데 이건 피부 자극이 없어요.
거기다 사진찍었을 때 패치를 바른 티가 안나고, 바른 부분에 약간 광이나서 원래 제 피부보다 더 좋아보였어요.
집에와서 바른부위를 손으로 조심스럽게 긁어냈는데 한 번에 쉽게 뜯겼습니다.
튜브타입인데다 용기가 작아서 얼마 못쓸거같은데 주름진 부위피해서 이마나 볼부분에 집중적으로 발라주면 꽤 여러번 쓸 수 있을거 같아요.
이 리뷰는 2025.03.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