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 브러시 치고는 납작하지 않고 가운데 부분이 통통해요
모도 컨실러,파운데이션 브러시에 최적화 된 매끈한 인조모와 달라요
매끈하지 않은 모, 가운데 부분이 통통하다보니 아이섀도우 브러시처럼 느껴지는데 아이섀도우 용으로는 또 납작한 편이라 어디에도 쓸데가 없다는게 함정..
컨실러를 밀착하거나 두드려주는 용도로 사용하면 브러시가 발라놓은 컨실러를 다 걷어가요 사용 용도는 밀착력 있는 다른 납작한 컨실러로 도포하여 준 후에 이 브러시로 양조절할 때 살살 걷어가는게 베스트에요
이렇게 번거롭게 사용해야하는 제품이면 그냥 안 사는게 베스트입니다
이 리뷰는 2024.08.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