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에 팔다리 살이 하얗게 트면서부터 이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오일제품이 익숙하지 않다보니 처음엔 쓰고있던 바디크림과 적당량을 섞어서 발라주다가 익숙해지고서야 단독으로 제품을 바른 다음에 바디크림을 발라주고 있어요.
- 향 : 낯선 향이지만 은은하게 퍼져 존재감이 크게 남지 않는 편
샤워직후 수분감이 있는 몸에 마사지하듯이 슥슥 발라주는데 생각보다 오일리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흡수력이 좋아 마무리감이 산뜻하게 촉촉해요.
확실히 피부장벽이 건강해졌다는걸 느끼게 되는게, 바디크림으로도 쉽게 잡히지 않던 팔다리의 닭살•뱀살같은 고민거리가 해결되고 때때로 빼먹어도 팔다리에 하얗게 일어나는 일이 거의 없어졌어요.
이 리뷰는 2026.04.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