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브라운 웨이트리스 스킨 파운데이션 [SPF15/PA++] 솔직 리뷰
✔ 사용감 & 밀착력
가볍게 발리면서도 피부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좋아요. 마치 내 피부인 듯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들뜸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 커버력
얇게 발리는 만큼 커버력은 중간 정도예요. 잡티가 심하면 컨실러가 필요하지만, 전체적인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리해 주는 데는 충분합니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
✔ 지속력
오일리한 피부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무너질 수 있지만, 지저분하게 무너지는 게 아니라 은은한 윤광 느낌이라 괜찮았어요. 지속력은 좋은 편이지만, 기름기 많은 피부라면 파우더 처리가 필요할 것 같아요.
✔ 보습감
속당김 없이 촉촉한데, 그렇다고 너무 글로우한 타입은 아니에요. 적당히 수분감 있는 세미 매트한 마무리감이라 건성부터 복합성 피부까지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 총평
✔ 장점: 가벼운 사용감,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 적당한 보습감
❌ 단점: 커버력이 완벽하진 않음, 지성 피부는 파우더 필수
내 피부 같은 가벼운 파운데이션을 찾고 있다면 추천! 하지만 완벽한 커버력을 원한다면 한 번 더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