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명한 파운데이션이라 ㅎ ㅎ
지복합성인데 속건조가 좀 있어서 처음에 발랐을땐 시간지나면 들뜸이 있었어요. 근데 제가 잘못 바르고 있었던거더라구요 ! 스킨케어 단계에 바를때마다 쿠션으로 얋게 속수분 꽉꽉채워주고 이제품 바르니 하루종일 유지도 잘되고컬러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몇년째 이제품 사용중입니다 ㅎㅎ
진짜 가벼워요 바를 때 파운데이션 올린 느낌보다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쪽이라 답답함이 거의 없어요. 피부결 정돈은 잘 되는데 두껍지 않아서 원래 피부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 게 장점이에요. 시간 지나도 뭉치거나 들뜨는 편은 아니라 데일리로 쓰기 편해요
BUT 커버력은 높지 않아요. 잡티나 붉은기 많은 날엔 컨실러 필수고, 완벽한 피부 표현 기대하면 아쉬워요 건성 기준으로는 기초 탄탄히 안 하면 오후에 살짝 건조해질 수 있어요
정말 가볍게 올라가서 겹겹이 바르기 좋은 파운데이션입니다. 세미매트 제형이어서 매트가 부담스러우신 분들도 사용하기 좋아요~! 조금 건조한 계절에는 살짝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볍게 올라가는 대신 커버력이 아쉽습니다 ㅠㅜ 그냥 한 겹은 톤 보정해주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꾸안꾸 표현이 좋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고 완전 강한 커버력이 우선순위이신 분들은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데일리로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파데인 것 같아서 추천드려요!
웜아이보리
원래 저는 요런 가볍디 가벼운 파데... 참조아합니다!!
랑×에서 나온 뗑×× 제품이라든지 세미매트한 파데류 엄청 좋아했는데, 그런 사용감 좋아하는 분이라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제형이 제형인만큼 건성보다는 지성분들이 더만족하싱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볼쪽은 약간 건조하나? 싶은감도 있어가지고 기초를 더 탄탄히 올렸을때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먼저 스파츌라를 이용해보면 너어어어무 얇게 바를 수 있어서 초큼 놀랍구, 얇게발린 만큼 빠르게 픽싱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개인적으론 스파츌라 안쓰고 손으로 적당히 펴바르고 물먹은 퍼프로 열심히 두드려 주는것이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지속력은 얇은데도 한나절은 짱짱합니다 대신 땀흘리면 안됨 지속시간 2시간 줄어듦
커버력은 기대하지 마세요 가볍고 자연스러운 표현을 지향하는듯. 주요 잡티나 여드름자국같은건 커버를 하기 어렵고 컨실러를 따로 사용하거나 커버용 파데/비비를 섞어서 사용하면 좋을듯.
색상은 22호 인간 기준 지이인짜 약간 밝았고, 화사한 느낌 좋다면 만족스러울 정도! 저는 아무래도 반톤 정도 더 어두워야할 것 같아요. 타사 23호 파데와 믹스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정착할 것 같습니다
역시 바비브라운은 좋네요.. 립밤도 잘썼는데 파데도 너무 만족해요!!
이름은 웨이트리스인데 그렇게 매트하지 않아요
시간 지날수록 기름이랑 섞여 은은한 광이 올라옵니다
색도 진짜 잘 빠졌고 바르면 고급스러운 피부느낌나요
다크닝 현상도 없는 편이라 좋았고, 얇게 발리는데 커버력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예전에 웨이크x이크에서 나온 얇은 파데도 다크닝 없어서 피부가 예뻐보였는데 얘도 딱 그래요!
근데 이게 더 촉촉한 느낌..? 근데 또 만져보면 매트해요
색이 근데 진짜 잘빠져서 마음에 드네요
얇게 올라가는데 탄탄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