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한 수분감에 팽팽한 거품력
2022년 11월 말 배송딜로 구입했으면서 이제야 쓰는 후기ㅋ 그저 평범한 클렌징폼. 거품 낼수록 배로 부드러움에 오직 사용중. 물 묻히면 소록소록 거품길 열림. 얼핏 수분감이 느슨해보여도 얼굴 전체 한번 깔끔하게 정돈시켜주어 맛간 피부 텐션을 좋게 긴장시킨다.
기초 관심 없어진 지 오래고, 기초 제품들 더는 안 받아도 돼서 이제 그만 집에 있는 것들만 쓴다. 그나마 관심 가는 건 팩 폼과 워시오프 팩 정도라 써보고 싶은 것들은 진즉 알아서 찜해둠. (난 모델링팩보다는 워시오프팩 또는 팩 사용 가능한 클렌저를 선호하게 된다. 그게 좋음.)
그치만 집에 클렌징폼이 너무 많아 한 3년 치는 있는 것 같음ㅋㅋㅋ; 메리플래닛 폼 이것도 한 몇 개월은 풍족히 쓸 테니까 다 쓰기가 벅차다.
이 리뷰는 2024.09.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