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와 4호 사용
일단 전반적으로 보이는것보다 흰끼가 많게 발색됨... 특히 4호같은 경우 딥하게 발색될줄 알았는데 웬걸ㅋㅋ 립에 올리니 그냥 약간 어두운 코랄색으로 발색되어서 넛브라운인데 브라운 어디...?ㅎ 함ㅋㅋ 근데 그래서인가 1호던 4호던 볼에 바르니까 넘 예쁘더라
1호는 누가봐도 흰끼낭낭 이건 베이스립 아니면 블러셔가 정품입니다 싶은 색인데 진짜 무난한 흰끼도는 누드핑크느낌? 앞볼에 발라주기 좋음
4호도 볼에 발랐을 때 양조절 잘 하면 딱 혈색처럼 올라와서 너무 이쁘고 좋았음. 의외로 4호 블러셔발색이 1호보다 이쁘다고 느꼈다
하지만 팟제품을 다시는 사지 않을거라고 다짐하게됨,, 일단 포슬한 제형이 밀착력이 너어무 없고(맥 파우더키스라인보다 없다니) 당연히 잘 지워지는데 수정하기가 너무 힘들다,, 다시능 이런 팟제품 유행하지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