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매력적인 패드예요.
1. 패드면이 보풀이 일어나는 등의 현상이 없고,
2. 에어컨 밑에서 사용해서 그런지 몰라도 쿨링감이 있게 느껴졌으며
3. 무엇보다도 제품이 정말 순해서 민감성인 저도 마음 편히 사용할 수 있었어요!
다만 이것은 취향을 좀 탈 듯 한데, ‘토너 패드‘ 떠올리면 떠오를만한 정석 그대로의 원형 모양과 크기의 제품입니다. 저는 사실상 정석 그대로의 원형 모양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어서, 이 점은 개인적으로 아쉬웠네요.
하지만 제품력만은 정말 좋은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