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좀 더 지켜보는걸로
*설문단*
주르륵 흘러내리는 점성에 미끌거리는 발림성을 갖고있음
바르는 과정에서 약간의 끈덕임이 느껴지고 어느정도 흡수가 된 후에 만져봐도 기름짐이 남아있음
지성이 쓰기엔 이 기름짐이 부담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
건성들은 부담없이 쓸 수 있을듯
써본지 한 달이 채 안돼서 겉으로 보기에 모공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좀 더 써볼 예정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더 서술해보도록 하겠음
그런데 이거 향이 내가 좋아하지 않는 계피 캔디의 향이 묘하게 올라오면서 꼬릿한 냄새가 남
가까이서 맡으면 더 심하게 느껴지는데 이건 대체 뭐 때문에 이런 향이 나는걸까
바를때 살짝 숨 참고 바르면 괜찮긴 한데 음...이 향이 기초 제품에서 나는게 맞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듦
이 부분은 꼭 개선 되었으면 좋겠다
이 리뷰는 2024.08.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