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를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고, 물보라 앰플을 두번만 레이어링 후 크림이나 로션으로 마무리해도 보습은 충분합니다.
어떤 기초를 바르든지 단계 마다 모두 잘 흡수시키는 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제형이 물처럼 가볍고 수분감이 많아서 건조하고 수분 충전이 필요할 때 여러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속당김, 피부장벽 손상이신 분들에게 좋습니다.
용량도 다른 앰플에 비해 넉넉해 부담없이 사계절 내내 아침 저녁에 발라도 좋을 데일리템으로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2025.01.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