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과 컨실러의 자웅동체(?)
더샘 컨실러의 명성은 익히 알고 잇엇고 한때 많이 사용햇엇는데 ㅋㅋ 쿠션버전이 리뉴얼되어서 나왓네요
최근에 꾸준히 쿠션제품들 써왓는데 거짓말 안보태고 진짜 그중에 최고에요...!! 발림성 밀착력 지속력 커버력 뭐하나 빠지는 것 없이 펄펙,, 가격도 착해,, 하루이틀 써보자마자 이미 이거슨 다쓰면 재구매각이라는걸 알아씀미다
원래 모공이나 잡티도 많고 야외활동도 잦아서 그냥 다포기하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데 피부톤이 어찌나 뽀송하고 매끈해지는지 전후 피부연출이 넘나 달라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에요..ㅋㅋ 커버력으로만 봐서는 컨실러로 걍냅다 두들긴 느낌인데 답답하거나 텁텁하지 않고 피부가 가볍고 편해요 마무리도 세미매트해서 쉽게 밀리지도 않고 그렇다고 건조하지도 않아요 양이 많은건지 커버력이 좋아서 그런건지 한번만 찍어도 얼굴 전체 도포 가넝..
다만 컬러가 좀 밝은? 느낌은 있어요
원래 21호 쓰고 여름에는 많이 그을어서 22호 정도를 사용하는데요 감안해서 1.5호(21-22호)로 사용해봣는데 기존 21호로 치더라도 밝다는 느낌은 있었어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컬러도 자연스러워지고 무너진다기보다는 적당히 날아가는? 느낌이엇구요 다크닝 없이 화사함 자체는 계속 유지되어서 하루종일 수정메이크업 없이도 괜찮은 정도에요
결론은? 꾸준히 잘 사용할 것 같다~~
이 리뷰는 2024.08.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