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처럼 가벼운 제형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피부에 닿았을 때 자극적이지 않고 촉촉하게 흡수되면서 피부가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세안 후 바로 발라주면 피부 당김을 완화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데일리 토너로 무난했습니다.
다만 보습감이 아주 진한 타입은 아니라 건성 피부라면 앰플이나 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소프너라는 걸 처음 써 봤는데, 스킨케어 가장 먼저 사용하면 속건조도 잡아주고 좋더라구요. 저는 스프레이로 교체해서 사용하고 있고, 이렇게 사용 하실 거면 세네번 정도는 뿌려주셔야 건조 하지 않을 것 같아요! 향이 없어서 마음에 들고 이 브랜드에서 로션 사다가 세일할때 하나 같이 구매 하면 좋은거 같아요ㅎㅎㅎ
속광토너 온그리디언츠 스킨 베리어 카밍 소프너!
요게 요즘 너무 마음에 들어 여행가는 길에도 야무지게 챙겨갔어요 💛✨
원래 오랜 시간 이동하며 건조해지는 피부지만 스킨 베리어 카밍 소프너로 좀 더 촉촉한 기분으로 오랜 시간 이동할 수 있었답니동 😋💛💦
여름에 끈적이지 않고 속건조 탄탄하게 잡아주는 제품! 친구가 써보더니 맘에 든다고 하나 더 구매한건 안 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