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이 제품인데도 피카소 제품 못지않게 얇게 쓱쓱 잘 발려요ㅜㅜ 굴곡진 부분도 잘 발리구요 인중 턱 볼 등등 한번만 지나가도 얇게 다 발려져 있서요!!
포켓도 줘서 잃어버리지 않게 보관도 가능해서 너무 실용성 갑인 템.. 가격도 저렴하니 꼭 한 번 구매해서 사용해 보세용🥹
쿠션을 일반적인 스파츌라로 쓰니까 퍼내기가 좀 불편해서 쿠션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즈나 모양이 쿠션에 쓰기가 딱 좋아서 파운데이션 말고 쿠션용으로 추천드려요! 파데까지 이걸로 쓰기엔 좀 답답하더라구요
케이스가 있어서 위생적으로 보관이 가능하고 여행시에도 소지하고 다니기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이 저렴한데도 케이스가 허접한게 아니고 내구성 있어 보여서 좋아요
모양 자체가 손에 쥐고 사용하기 좋은 그립감이고 날카로운 부분 없이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고 일정하게 펴발려요 코나 눈 밑 같은 곳도 세밀하게 사용 가능해요
옛날에 피카소에서 처음 스파츌라 나왔을 땐 그 비싼 돈 주고도 다들 사서 쓰고 인기가 어마어마 했는데 이젠 단돈 2천원에 다이소에서 쓸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미친 개좋아!!! 아니 다이소 스파츌라 긴거 사용해보고 와 다이소 스파츌라는 절대 사면 안되겠다 생각하고 친구들이 다 이거 좋다고 했을때도 안믿고 계속 안사다가 결국에 샀는데 미친 진짜 개 얇게 펴발리고 균일하게 펴짐!! 가격도 너무 저렴한데 얇게 잘 올라가서 잃어버리면 다시 이것만 살꺼임...💋💋 파데 쓰시는분들은 진짜 이거 꼭 사보셨으면..
이거 파데 말고 쿠션 쓰시는 분들이 쓰시면 너무 만족하실 것 같아요 아무래도 쿠션 면적이 좁으니까 일반 스파츌라는 쓰기 어렵단 말입니당 그런데 이거는 면적이 딱 쿠션 사용하시는 분들도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어용 얇게 잘 발려지고 굴곡 있는 부분도 섬세하게 할 수 있어용
포켓 사이즈라 파우치에 챙기기도 좋고 나비존, 코 등 일부분만 바를땐 일자형태의 긴 제품보다 훨씬 좋아요!
모공 프라이머도 이 제품으로 바르고, 중앙부분 밝혀주는 코렉터들도 이 스파츌러로 바르고있어요!!
저 스패츌라 날 부분이 좁아서 미니쿠션 스펀지에도 다 들어가는경우가 있어서 저는 미니쿠션을 이 스파츌라로 바르고있습니다
평소에 피카소 투웨이 스파츌라 쓰고 있었는데 글로우픽 캐스트에 다이소툴 글이 있어서 보니깐 이 제품이 눈에 띄더라고요? 궁금한 건 못 참지! 바로 다이소 가서 건져왔어요. 우선 참 실소 나오는게 15000원 주고 샀던 피카소랑 맞짱뜰만큼 괜찮아요 ㅋㅋㅋㅋ 오히려 이 제품이 더 얇고 가벼워요. 근데 미세한 차이로 투웨이가 더 매끄럽게 발리는 것 같긴 한데 아주 근소한 차이기 때문에 가성비 생각하면 무조건 이 제품 선택하는게 맞아요. 아직 오래 안 써봤는데 일단 두개 번갈아서 써보려고요.
15000원짜리가 2000원으로 나오는거면 3만원보다 비싼 스파츌라 브러쉬는 5000원에 나오는 걸까요? 다이소 무섭다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