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뼘 정도 되는 크기에 검은색 통에 들어 있는 바디워시입니다. 디자인이 고급스럽습니다. 라벤더 향이라 자연스러운 허브향이라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펌프 눌렀을 때 많이 나오는 게 아니라 세밀하게 양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핸드워시 용도로 사용하는 분들을 위해 한번에 많은 양이 나오지 않게 만든 것 같습니다. 거품이 잘 나서 3펌프 정도로 온몸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색이고 흐르는 듯한 제형입니다. 라벤더와 허브 향이 나서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향입니다. 샤워볼에 짜서 샤워할 때 처음에는 라벤더 향이 가장 강하게 나고 샤워 후에 피부에는 허브 향이 더 진하게 남습니다. 샤워 볼에 사용하는 기준 세네 펌프 정도 사용하면 딱 맞습니다. 거품이 조밀하지 않고 크림처럼 부드러운 거품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용기가 갈색인데 반투명해서 내용물의 남은 양을 전등에 비춰보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