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향 오래가는 헤어 제품을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사용해보자마자 왜 인기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 머리를 감고 나면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향이 오래 남아서 마치 향수를 뿌린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너무 강하게 올라오는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포근하게 퍼져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고, 움직일 때마다 은근하게 향이 느껴져서 기분까지 좋아졌어요 😊 향만 좋은 게 아니라 머릿결도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푸석했던 모발이 차분해 보여 만족스러웠어요. 드라이 후에도 건조하게 날리지 않고 윤기 있게 마무리돼서 스타일링하기에도 편했고, 다음 날까지 잔향이 남아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패키지도 감성 있어서 욕실에 두기만 해도 분위기가 살아나는 느낌이라 선물용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
호텔도슨 셀프 블룸 20ml라서 일단 사이즈 작은 게 제일 마음에 들었음
큰 향수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운데 이건 가방에 그냥 넣고 다니기 좋음
패키지도 생각보다 꽤 고급스럽게 나와서
처음 받았을 때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 이런 느낌 있었고
선물용으로 줘도 나쁘지 않을 듯
처음 뿌리면 막 화하게 튀는 느낌은 아니고,
부드럽게 올라오면서 은은하게 퍼지는 스타일임.
살짝 포근한 꽃향 느낌인데
막 달달한 플로럴은 아니고
고급비누향이랑 섞인 듯한 깔끔한 쪽에 가까움
시간 지나면 더 차분해지고 잔향이오래감.
가벼운 비누보다는 살짝 묵직한 비누향.
그래도 느낌자체가 비누향같아서 일반적인 향수들에 비해서는 가벼움
패키지 디자인이 깔끔하고 20ml 사이즈도 있어서 좋음.
셀프블룸의 향은 시중의 제품 중 메종 마르지엘라 레플리카의 레이지 선데이 모닝과 비슷함.
깨끗하고 깔끔한 향. 햇빛에 말린 이불 빨래향. 거기에 살짝 가미된 플로럴향.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고 향이 무겁지 않아서 좋음.
오늘은 제가 요즘 데일리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향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처음 딱 뿌렸을 때는 생화의 싱그러움이 확 올라오는데
엄청 포근해지더라고요
향이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데이트룩이나 데일리 오피스룩 어디에나 찰떡궁합!
향은 진한 거보다 은은한 거 좋아하는 분들,
플로럴우디 계열 좋아하면 특히 잘 맞을 느낌이에요
갓 꺾은 줄기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장미, 자스민 생화 향입니다. 고급스러운 향입니다. 원료 본연의 풍미가 완벽히 조화될 수 있도록 숙성 공정을 했어요. 깊고 부드러운 독창적 실루엣입니다. 보틀 디자인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공간에 두었을 때도 고급스러운 오브제 같습니다.
-가격도 5만원도 안되게 저렴한데 향이 넘 고급져요!!! 진하고 우아한 향이라 넘 맘에 들었음. 플로럴 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묻따 셀프 블룸 사세요!! 패키지도 넘 고급지고 여러모로 이 가격이 믿기지 않는 향수,, 향수는 가격이 비쌀수록 향이 좋다던데 요즘은 또 아닌 것 같아요!! 10만원대 향수라 해도 완전 믿겟슨.
처음 뿌렸을 때는 향수 특유의 향과 알코올 향이 꽤 강하게 느껴짐!
(제가 향수를 자주 쓰지 않고 알코올 향에 예민해서 쎄다고 느낄 수 있음!)
몇 분 지나면 향이 확 부드러워짐!
피부나 옷에 닿으면서 은은하게 올라오고 달달하고 포근한 향으로 변함!
은은한 꽃향 위주로 장미, 은방울꽃 느낌이 나고 비누처럼 포근한 향도 느껴짐!
처음보다 잔향이 더 예쁘게 느껴지는 타입!
향이 은은하게 오래 남는 편이라 부담스럽지 않음!
특히 옷에 뿌렸을 때 향 표현이 더 좋게 느껴짐!
남녀 구분 없이 사용 가능하고 무난한 향!
20~30대 데일리로 쓰기 좋은 느낌?!
개인적으로는 처음보다 시간이 지난 뒤 향이 더 만족스러움!
살냄새 비누향 잔향이 포인트인 향수
비누향 향수에 미친 사람으로서 우연히 올리브영에서 테스트해보고 집 갔을 때 은은한 비누향 잔향 때문에 바로 픽했던 향수에요 처음 뿌렸을 때는 비누향보단 좀 더 플로럴한 향이 먼저 나는데 시간 흐르고나면 딱 도브 비누향이 지속되거든요 가격이 좀 사악해서 그렇지 사서 쓰면 진짜 후회 안하는 향이에요👍
☑️ 탑 노트 : 안젤리카 루트, 블랙 페퍼, 베르가못
☑️ 미들 노트 : 아이리스, 자스민, 장미
☑️ 베이스 노트 : 머스크, 용연향, 샌달우드
용연향의 매력을 아시는 분께서는 아주!!!! 마음에 드실 만한 향수입니다....
기본적으로 라이트 플로럴 향이지만, 머스크와 용연향이 아~~~주 오래 남아 아주 매력적인 잔향을 만들어 내요.
퍼퓸이라 좀 진하게 느껴지는 여성스러운 꽃향기에요. 평소 시트러스나 그린 플로럴, 베르가못 등을 선호하는지라 저한텐 좀 독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진한 향수 뿌린 여자한테서 날 법한 향기…? 손목이나 귀 뒤에 직접적으로 뿌리면 너무 강하니까 저는 양 무릎 뒤쪽이나 양옆 허리에 뿌려주고 옷을 입어서 향이 은은하게만 나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탑노트가 어느 정도 날아가고 살냄새와 섞이면 처음보단 괜찮아지더라구요.
유리 용기 투명한 패키징으로 무게감이 있고
심플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워요
블랙 색상 뚜껑 윗 면과 옆 부분에 로고가 있어서
고급스럽고 뚜껑 개봉 시 묵직해서 느낌이 좋아요 !
분사력이 집중 분사할 수 있고 강한 편이에요 :)
첫 향기는 프레시하게 자연적인 느낌의 향기가
산뜻하게 퍼지고 점점 부드럽게 향기가 전환 되어
민트 향기가와 더물어 과거에 맡아봤던 향기가
은은하게 퍼져요 신비롭고 산뜻한 느낌이라
정말 유니크하고 나만의 향기 같은 느낌이에요 !
마지막 잔향은 상큼하면서 물과 풀 향이
은은하게 오래 지속돼요 :)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향기이고 유니크하면서
매력적인 향수인 것 같아요 !
제가 선택한 셀프블룸의 향기는 평소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플로럴 계열의 향이었는데요~
첫 향 부터 싱그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며 향긋한 꽃의 향기를 가득 채워주는 느낌이었어요!
그렇다고 너무 진하거나 인상이 강한 향은 아니었고 경쾌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향기라 완전 제 스타일이었어요!
특히 장미와 쟈스민의 향기가 화사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머스크의 잔향이 포근하면서 감미롭게 남아 오랫동안 유지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