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이너퍼퓸에서 맡기 생소한 향이에요.
뭐가 스파이시한 향이랄까요?
분홍색에 플로럴이래서 꽃향기구나 했는데
전혀 아니고 약간 시원한 약 냄새 같기도 해요.
뭔가 이너 퍼퓸을 사용하면서 아 누가 맡아도
이너 퍼퓸 사용했네 하고 느껴질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향이 워낙 독특해서 이너 퍼퓸이라고는
다들 상상도 못할 것 같은 향이랄까요?
그래서 제 취향은 아니지만 독특해서 마음에 들어요.
다 쓰면 재구매할 것 같은 제품입니다.
이 리뷰는 2024.09.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