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 풀향 머스크 전반적으로 어우러지는 향
개인적으로 플로럴, 시트러스(상큼, 상쾌, 과일, 여성스러운 향 이런향도 불호임) 요런 향들 선호하지 않음😂
그런데도 불구하고 베르가못이 좋았던 이유는 시트러스 플로럴이 풀향 머스크랑 적당히 섞이면서 어우러짐
시트러스 플로럴이 날아가버리고 은은한 향이 바디에 남음
르라보 향이 전반적으로 특별하다고 느껴지는데
베르가못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향인것 같음
샴푸, 린스, 바디워시까지 동일하게 베르가모트로 써봤는데 어느것 하나도 역한 향은 없었음. 그만큼 무난무난
바디로션은 보습력에 중요하긴 하나
아침에는 바르고 옷 입을때 붙는 끈떡한 느낌이 나는걸 너무너무너무 싫어해서
바르고 쏙 흡수되는걸 선호하는데 얘가 그러함
이 리뷰는 2021.01.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