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감이 까끌까끌한데 그게 피부를 자극하는 것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시원함을 줍니다. 그 까끌함이 계속 손이 가도록 하며 다 걷어냈을 때 피부가 부드러워집니다. 사우나에 갔을 때 때를 밀고 사용해도 전혀 자극없이 오히려 마무리감을 줍니다. 향이 몸에 남아있어 기분 좋게 목욕을 마쳤다는 기분을 줍니다.
입자가 생각보다 커서 너무 자극적이지않을까 했는데 저는 입자에 비해 자극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거슬거슬 거리는 느낌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싫어할 촉감입니다.
하지만 샤워하고 난 뒤 진짜 부드럽고 향도 좋습니다.
일반 바디워시보다 훨씬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몸의 향도 오래 갑니다.
👍최고인 부분! 진짜 잘닦여요.
타제품중에 하나는 그거쓰면 화장실 바닥이 미끄러웠는데 이제품은 전혀 미끄럽지않고 바로 세척이 되는게 진짜 최고의 장점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때밀기는 귀찮고 피부결정리하고 싶다고하신다면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향기가 달달하니 샤워하면서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스크럽도 알이 너무 곱지 않아 각질이 제거되는게 샤워후 바로 느껴저요.
그렇다고 너무 유분을 빼서가지는 않고 속에 적당히 오일이 들어있어 많이 건조하지 않은것도 좋아요.
다만 원터치가 아니고 돌려서 열어야해서 샤워하면서 열고 닫고를 해야하는게 단점이긴하지만 그래도 용량대비 가격도 괜찮고 향도 사용감도 좋아서 잘쓰고있어요.
트리헛 라인 다 좋아해요 향도 너무 좋고 본업?인 스크럽도 너무 빡세지도, 너무 약하지도 않아서 7년째 트리헛만 사용중이에요 좋은향 계속 나오는게 너무 제스타일이고 원랜 장미향만 주구장창 쓰다가 파인애플향에 꽂혀서 그것만 1년이상 썻는데ㅈ핑크 히비스킈스ㅈ향 진심 넘 좋아서 또 갈아탈준비중이에요 울 애들이 초딩인데 때 안밀고 스크럽해주니까 좋아하고 잔향도ㅈ오래가서ㅈ애들이 진ㄷ차 좋아해요 전 트리헛 평생쓸듯요
전에 써봤던 스킨푸드 슈가스크럽과 비슷한데
스킨푸드는 마무리감이 끈적촉촉보습?한 느낌이었는데
얜 상쾌한 느낌, 여름~봄 향수같은 꽃향기가 나요!!
되게 괜찮은 향수를 뿌린 것 같은 향이 나요~~~!!!
향이 진짜 괜찮음~~~~!!! 싸구려인공적화장품의 냄새가 아님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소금스크럽보다 좀 느리게 녹는 것 같고 상쾌+꽃향기 마무리감이 너무 좋아서 지금 계절에 손 많이 갈 것 같아요 너무 좋음
넘 영롱한 핑쿠 색상 😍 뮤트핑크 색상이어서 넘 예뻐요!! 트리헛 원래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사용하니 조오오금 아팠지만 나중에는 익숙해져서 전신 스크럽 잘 했습니다.
향은 시그니쳐 향 그대로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 엄청 부드럽고 건조하지 않아요. 오히려 조금 촉촉하게 마무리 해줘서 좋습니다. 대용량이라 부담없이 팍팍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이 편합니다 ㅎㅎ
스크럽 입자가 조금 굵은 편입니다. 근데 살에 문지를수록 녹아서 작아지고 부드러워져요. 입자고 많은 편이어서 조금만 떠서 사용해도 스크럽 오래 할 수 있습니다.
피부 민감한 분들은 좀 자극적으로 느끼실 수 있는데 살에 살짝 올려서 조금 녹여서 사용하시면 덜 아프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