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에만 편하게 사용가능한 제품.
매직 스트레이트로 인해 모발 끝이 손상되고, 두피가 지성이고 민감해서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지 않던 중, 로레알파리 본드 리페어 프리 트리트먼트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샴푸 전에 사용하는 모발 강화제 트리트먼트로, 짜서 쓰는 형태라 양 조절이 쉽고, 제형이 수분감 있는 로션 형태라 부드럽게 발립니다. 특히 모발에만 사용할 수 있어 두피에 자극이 없었습니다.
비누와 꽃 향기가 섞인 향이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단 1회 사용만으로도 모발이 촉촉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샴푸 전 모발의 엉킴을 완화하고,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하지 않아도 엉킴이 줄어드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극손상모이신 분들께 주 1-3회 사용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