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50장 넘게 사용했어요. 선물받았을 때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PX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거라 저렴한 맛에 많이 부탁했었어요.
시트의 크기는 좀 큰편?? 상하로 긴 타원형이예요. 두께 자체는 처음엔 얇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것에 비해 두꺼운 편이예요. 두꺼운 편은 아니다~정도로만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에센스는 묽은 투명한 타입이예요. 중간에 금가루가 있어서 저는 좀 끌렸어요ㅋㅋ 좀 가벼운 타입이다보니 지성피부에 더 맞을 것 같아요. 저는 에센스가 흡수되면 크림을 한 번 더 발랐어요. 에센스 양도 많아서 화장솜에 한 번 더 쓸 수 있을 정도였어요.
피부가 탱탱해진다!!는 아니었고 피부에 빠른 수분감을 주어 피부결이 안정되었어요. 두툼하게 에센스를 얼굴에 도포한다는 느낌이예요. 피부가 촉촉해지고 화장이 잘 먹어요
피부가 민감한 날에는 좀 피부가 따갑게 느껴졌어요. 평소에는 괜찮아요.
이 리뷰는 2026.01.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