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터치 방식으로 열 수 있고, 집게도 내장되어 있어 편리했어요. 볼에 붙이기엔 살짝 화끈하고 따가운 자극이 좀 있어서 이마에만 썼어요. 엠보싱 면으로는 붙이지 않는게 좋아요. 패드의 액체가 적은 편이라 별로 촉촉하지 않았어요. 진정이나 수분공급용으로 비추에요. 또 이마에 붙였는데도 트러블 진정이 되지 않고, (오히려 여드름이 생기는 것도 같음) 열을 식혀주는 효과도 없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돈 아까운 패드입니다..
이 리뷰는 2024.06.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