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이라더니 사타구니 민감한 분들은 피하세요ㅜ 여름에도 쾌적하게 쓸 수 있다그러는데 현실은 가랑이가 계속 화끈거립니다. 좀 쿨링감인가? 따가움인가 구분이 안갈정도에요ㅜ파스를 사타구니에 붙이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쿨링감을 위해 패드에 푸른 액체를 머금고 있는데 그게 묘하게 축축한 느낌이듭니다. 생리혈+액체에 이중으로 축축해지는 기분이라 솔직히 쾌적하지 않았어요. 패드자체도 좀 도톰한 편이라 두께감이 활동할때 편하지 않았습니다.
이 리뷰는 2024.08.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