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파스나 휴족시간의 약한 버전을 밑에 붙이고 있는 것 같아요ㅋㅋ 예민한 피부에도 화끈한 느낌이나 자극 없이 시원해서 좋았어요. 그래도 피부가 많이 예민한 편이라 생리내내 쓰지는 않고 더울 때 하루에 한두 개만 쓰고 있어요
시원하니까 상쾌하고 덜 더운 것 같아요. 근데 축축하게 시원한 느낌이라 습한거 싫어하면 찝찝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생리 나오는게 가늠이 잘 안되니까 양 많은 날에는 불안하기도 해요
제일 아쉬운 점이 향.. 파우더리한 꽃비누향 같은게 나는데 엄청 파우더리하고 진해서 울렁거려요ㅠ 생리냄새 잘 잡아주는 것 같지도 않은데 냄새는 하루종일 가요.. 차라리 향이 약하거나 깔끔한 민트향이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앞으로 계속 더워진다고 하고 묘한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쓸 것 같아요ㅋㅋㅋ
이 리뷰는 2024.06.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