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게 발려서 끼임도 덜하고
눈가나 입가처럼 건조한 부분에 바르기도 좋아요!
미세하게 양 조절하기 쉽진 않아서
저는 얼굴 중앙 부분 밝혀주는 용도로 쓰는데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많이 안 올라와서 좋더라구요 ㅎㅎ
지속력도 꽤 괜찮아서 잘 쓰고 있어요!
근데 커버력이 엄청 좋은지는 잘 모르겠어요 ㅠ
그래서 잡티 커버 보단 얼굴 밝혀주는 정도로 쓰는걸 추천 드려요 😀
루나는 컨실러로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오래전부터 잘사용하구 있어여!! 눈밑 다크서클이랑 잡티가 꽤 있는데 옅게 바르면 밀착력있게 잘올라가요 컨실러 올리고 바로 퍼프 안올리고 한 몇초 말린뒤에 파데올리고 딴거랑 레이어링하면 커버력 더 올라가요! 요새 나이들다보니 눈밑꺼짐이 심해서 빍은호수로 발라주는데 확실히 안색 살아보이구 용량도 많아서 줄지 않아요 가성비로 자주 애용템이랍니당
다크서클이랑 잡티 가릴 때 쓰고 있는데 커버력이 꽤 괜찮은 편이에요. 소량만 써도 자연스럽게 가려지면서 두껍지 않게 올라가서 만족스럽더라구요. 밀착력도 좋아서 시간이 지나도 크게 끼거나 무너지지 않는 점이 좋았고, 색상도 자연스럽게 피부톤이랑 잘 어우러져서 데일리로 쓰기 딱이에요.
컨실러 0.7 아이보리는 일부러 제 피부톤(21호)보다 밝은 컬러로 구매해서 하이라이터처럼 사용하고 있어요 볼, 이마, 코, 턱에 소량씩 얹어주면 인위적이지 않게 자연스럽게 밝아져서 얼굴이 훨씬 입체적으로 보여요
이 컨실러가 밀착력이 좋은 편이라 베이스 위에 얇게 깔아줘도 뜨지 않고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그 위에 블러셔를 올리면 그냥 파운데이션만 바른 위에 올렸을 때랑 확실히 다르게 표현돼요 더 맑고 화사하게 올라오면서 블러셔 발색이 훨씬 예쁘게 살아나요
양 조절만 잘 하면 두껍지 않게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서 요즘 하이라이터 대용으로 자주 쓰고 있고, 베이스 메이크업 완성도를 한 단계 올려주는 느낌이라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요즘 잡티가 많아서 구매해서 썼는데
좀 두껍게 커버되면서 제 피부에는 좀 뜨더라구요 ..
유투브에서도 많이 좋다고 하기도 해서 샀는데
크림이랑 섞어서 발라도 저는 떠요..
색상은 괜찮은 것 같아요
뜨지 않게 잘 바를 수 있는 사람에게는 좋겠지만 저는 조금 쓰다 안 쓸 것 같아요 ..
리퀴드 타입 컨실러 제품입니다. 입소문이 좋은 제품답게 뜨거나 갈라지는 현상은 없더라고요. 촉촉하게 발리고 가볍게 픽싱되는 느낌입니다. 발림도 부드럽고 잘 발리는 편이고요.
촉촉한 타입의 파운데이션보다는 커버력이 좋은 편이지만 잡티가 많고 진한 편인 제게는 커버력이 다소 아쉽더라고요. 역시 진한 잡티는 밤 타입이 가장 좋은가봐요
루나 하이퍼 팁 컨실러는 촉촉하고 리치한 리퀴드 제형입니다.
촉촉한 타입이어서 건성에게 추천하고 또 겨울에 사용하기 좋은 제형입니다.
결점 부분만 살짝 커버하고 마무리 해도 좋을 정도로 커버력이 좋은 편으로, 파데+컨실러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고 밀착력도 좋은 편이라서 촉촉한 타입이지만 쉽게 무너지지 않는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무너질 때도 지저분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서 편하게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촉촉하고 밀착력좋아요
커버력은 그냥 다른 좋은 컨실러들이랑 비슷해요 근데제가 20호 피부라서 0.7호 구매했습니다 화장한 피부보다 반톤 밝은느낌?이라서 콧대에다가 하이라이팅효과 줄겸 발라봤는데 밀착력이랑 커버력 지속력 너무 좋아서 최고에요 심지어 양조절되는입구라서 너무 만족스 👍
역시 컨실러명가!!
이거 왜 롱래스팅보다 후기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얇고 가볍게 발려서 피부 표현은 좋은데 컨실러의 용도인 커버력은 롱래스팅보다 별로예요 톤 정리는 되는데 스팟커버는 아예 안돼요
컨실러로 파데프리 할 분한테는 좋은 거 같아요
저도 파데프리할 때만 이거 쓰고 빡센 화장할 때는 여전히 롱래스팅 써요
최근 붉은끼 도는 트러블이 올라와서 컨실러를 처음 사용해봤는데, 결륜적으로 너어어어무 만족스럽습니다 ㄷㄷ 밀림이나 들뜸도 없이 가볍게 밀착되고 무엇보다 저에겐 커버력도 짱이었어요 (˚ଳ˚) 루나 컨실러는 하얀뚜껑이 최고라고해서 구매해봤는데 진짜 만족 오백퍼센트입니댜 ㄷㄷㄷ
루나 하이퍼 커버 팁 컨실러는 진짜 커버력 맛집이 맞아요. 살짝만 찍어도 잡티나 홍조가 바로 가려지고, 피지 많은 날에도 들뜨지 않고 착 달라붙어서 데일리 컨실러로 너무 좋았어요. 텍스처도 묽으면서 살짝 쫀쫀한 느낌이라 초보자도 다루기 쉬워요.
아쉬운 점은, 양 조절을 조금만 실패해도 두껍게 올라간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 특히 눈가 같은 얇은 부위는 과하게 바르면 살짝 건조해 보일 때가 있었어요.
꿀팁! 저는 컨실러를 바로 펴 바르지 않고, 콕 찍어두고 5~7초 정도 반건조 상태를 만든 다음 스펀지로 톡톡 두드리면 커버력은 유지되면서 훨씬 얇고 오래가게 올라가요. 진짜 무적 조합이라 잡티 커버할 때 최고예요.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퍼포먼스가 너무 좋고, 커버력·지속력 둘 다 잡고 싶은 사람에게는 실패할 수 없는 컨실러
루나 컨실러 제품은 쓰든 안 쓰는 사용기한 지날 때마다 버리고 새로 구매하는 편인데(비상용으로 할인할 때만) 이 제품도 팁이 얇아서 괜찮겠다 싶어서 구매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루나 컨실러 잘 맞는 분들께는 인생 컨실러가 되었겠지만 저에겐 약간 건조하고 들뜨는 느낌이 있었고 커버력도 애매했습니다...
밝은 걸 사서 하라용으로 쓰기에는 정말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