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어 퍼밍 라인과 비교했을 때 연고처럼 부드럽고 밀도 있는 질감이고, 노란색 제형에 붉은 알갱이가 들어 있어요. 바르고 몇 분이 지나도 건조하게 굳지 않고, 씻어내는 순간까지 촉촉함이 유지돼요. 데일리 클렌징폼처럼 활용하기에도 괜찮은 제품같아요.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꾸준히 사용하기에는 약간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데일리로 사용하기보다는 주 2~3회 정도 관리용으로 사용하는 게 더 적합한 느낌이에요.
노란 제형의 크리미한 텍스처로 팩처럼 도톰하게 발리면서도 물을 묻히면 부드럽게 거품이 나 세안이 간편해요. 세안 후 당김이 거의 없고 피부가 맑아진 느낌이 들어 아침 세안용으로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 제거도 깔끔한 편이라 데일리 클렌저로 손색없어요. 비건 처방이라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 톤이 한결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큼한 사용감으로 브라이트 케어를 함께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샘플 사용
물기 없는 얼굴에 도톰하게 올렸다가 1분 후에 미온수로 롤링하며 씻으라고 해서 그대로 했거든요? 클폼으로 건조함 느껴보기는 또 오랜만이네요. 거품은 많이 나는데 뻑뻑해서 롤링이 부드럽게 잘 안돼요. 그리고 사용 후에 쪼매난 여드름 많이 났습니다. 한번 쓴 걸로 충분해요.
원래 팩클렌저 좋아함 그래서 올영에서 런칭하자마자 사 봄
클레이팩처럼 뻑뻑하지는 않고 폼 클렌징에 가까운 편 근데 밀도가 일반 클렌징 폼보다 훨씬 높음
얼굴에 물기가 적은 상태에서 쓰면 약간 팩처럼 쓸 수 있음
원래 피지가 적은 편이라서 잘 모르겠는데.. 느낌적인 느낌으로는 모공을 잘 세척해 내는 느낌이지 피지까지 뽑아버리는 느낌은 아니긴 함 (타 모공팩 썼을 때의 특유의 써늘(?)한 느낌은 음슴)
본인처럼 얼굴이 건조한 사람에게는 좋을 것 같긴함. 이거 말고 핑크로 출시된 것도 있는데, 지성 분들은 핑크로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용량도 넉넉한데 아주 조금만 써도 거품이 많이 나와서 아주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음. 거품은 되게 밀도가 높으면서도 촉촉한 마무리감을 줌
제형은 비타민 c스러운 샛노랑이고 안에 알갱이가 있는데 향이 그렇게 강한 편은 아님. 알갱이도 크게 느껴지지는 않음.
👍팩이랑 폼클렌저 두 가지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쫀뜩한 제형이라 도포하기 쉬웠고 거품도 잘 생기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스패츌라가 같이 들어있는데 크기도 큰 편이고 양쪽 모양이 달라서 활용도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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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워시오프 팩은 샤워할 때 주로 사용하는데 물이 닿으면 문지르지 않아도 제형 변화가 생겨서 팩으로 쓰기 불편했고 눈에 자극감이 있었어요.
양을 많이 하면 눈이 따가운 것 같아서 소량씩 짜서 폼클로만 사용하는데 브라이트닝 효과나 결 정리 효과는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푸석한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롤링하면 작은 캡슐이 녹으면서 시트러스 향이 확 올라오는데 식품에서 날 것 같은 인공적인 향이라 불호였어요.
제형 자체는 정말 쫀쫀 그 자체에요
그래서인지 피부에 쫀쫀하게 붙어서 더 꼼꼼하게 말끔 세안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았어요
글루타티온 캡슐이 들어있어도 크기가 엄청 작고 제형이 쫀쫀해서 캡슐 입자로 인한 자극은 전혀 안 느껴져요~ 그리고 롤링하면서 이 캡슐은 멜팅되어 효능을 업그레이드시켜준다고 하네요 ㅎㅎ
팩으로 사용하다가 물을 조금씩 묻혀가며 롤링을 해주면 금새 촉촉한 거품 세안이 가능해져요
그냥 바로 폼을 내어서 세안하는 것처럼 클렌징이 되고 촉촉하게 씻기는 느낌이라 피부에 자극도 훨씬 적은 느낌이라서 좋았어요 ㅎㅎ
그냥 데일리 클렌저로 쓴다면 바로 폼을 만들어서 세안해도 좋지만, 팩클렌저 + 폼클 이렇게 두가지 단계를
거쳐서 세안해주면 더 집중케어가 되는 느낌이라 더 좋더라구요ㅠㅠ
1. 클렌징과 팩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간절약도 되고 간편해서 좋아요.
2. 비건이라 성분이 순해서 자극적이지도 않구요.
3. 질감은 생각보다 뻑뻑해서 놀랬어요ㅋ잠시 눈에 들어갔는데 엄청 따가웠다는..ㅜㅠ
4. 브라이트닝 효과는 한통을 다 써봐야 알 수 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