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순수하게 물 그 자체인 느낌이라 피부가 민감해서 아무것도 못 바를 때 가장 안심하고 쓸 수 있었어요. 온천수와는 또 다른 산뜻함이 있고 입자가 굉장히 고와서 세안 후 물기를 닦지 않은 상태에서 뿌려주면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지성 피부가 운동하거나 땀 흘린 후에 리프레시 용도로 뿌리기엔 이보다 깔끔한 게 없어서 가방에 항상 넣어 다니는 데일리 정착템 중 하나예요.
하지만 정말 '물'이라서 그런지 뿌리고 나서 금방 수분이 증발하면 오히려 더 건조해지는 역효과가 날 때가 있어요. 보습 성분이 아예 없다 보니 뿌린 직후에만 반짝 촉촉하고 금방 원래 상태로 돌아와서 드라마틱한 스킨케어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더라고요. 분사 압력이 처음엔 강한데 쓰다 보면 점점 약해져서 나중엔 물방울이 맺히며 나오는 점도 아쉽고, 가격 대비 기능이 너무 단순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다들 물이라고 하시는데 무슨 느낌인지 딱 알 것 같아요
그대신 얼굴 열감 정말 잘 내려주고 촉촉 보습이 전
잘 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수시로 뿌려주고 있는 제품이라
저는 만족했어요! 열감 많은 여름이나 건조한 가을 겨울에도
정말 손이 잘 갈 것 같은 제품!! 가격도 저렴하고 피부 트러블
전혀 없었습니다~~
굉장히 오랜만에 리뷰를 쓰네요..
미스트사러 올영갔다가 눈에 띄는 로고가 보이길래 저도모르게 샀는데 그냥 물이에요ㅋㅋㅋㅋㅋ
아무 향도 끈적임도 없는 그냥 미네랄 워터에요(맹물)
저는 새안하고 나온 후 얼굴이 아직 촉촉할때 스킨케어를 해야 안따가운데 가끔 너무 빠르게 말라버려서 얼굴이 사막화가 될때가 많아요 그때마다 너무 피부가 따갑고 당겼어요
특히 겨울이나 지금같은 가을에말이죠
그럴때 칙 뿌려주고 다른 케어제품들 바르면 시원하고 너무 좋아요
대신 빨리 다른거 바르셔야 해요 금방 말라버려서 오히려 더 당길지도 몰라요 급한불 끄는 느낌이에요
안에가 질소로 채워져있어서 누르면 계속 나와요
사실 그냥 물 브랜드라서 그런지
별 기대없이 사용했습니다만 은근히 괜찮아요
생각해보면 생수 에비앙이랑 비슷한 가격ㅋ
물 보단 나은것 같은데 물같은 느낌
분무기랑 애비앙 물 사면 같은 가격
ㅋㅋㅋㅋ
하지만 촉촉하고 물이니까 믿음직ㅋㅋ
저렴해서 쟁여놓고 겨울에 건조할때 씁니다
말 그대로 워터 스프레이에요
저는 2통째 사용중인데, 활용방법은 보습용으로 쓰는게 아니라 화장 지울 때랑 스킨케어 첫단계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메이크업 지울 때 메이크업 리무버로 바로 지우게 되면 피부가 자극받는 느낌이어서 미스트로 얼굴 전체적으로 뿌려주면서 약간 화장을 불리는 느낌..?을 먼저 주고 난 후에 화장을 지우면 덜 자극적인것 같더라구요
그다음으로 저는 화장을 지우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지 않는 편이라서 물기는 화장솜으로 톡톡톡 흡수시켜 준답니다
그런데 마른 화장솜이 얼굴에 바로 닿게 되면 자극적인것 같아서 미스트로 약간 적셔준 후에 얼굴 물기를 흡수 시켜준답니다
이렇게 2가지 용도로 너무 잘 활용하고 있으며 만족도가 높답니다☺️☺️
피부가 너무 건조하고 가볍게 뿌리는 미스트는 건조함을 잡아줄까 싶었는데,,,
음 이건 딱 내생각엔 여름에 냉장고에 넣어두고 뜨거운 얼굴 열 내릴때 쓰는 미스트 라고 정의 함!
얼굴에 뿌려보고 팔에도 뿌려보면 분사력은 꽤 좋은 가스 들어있는 미스트라서 그런지
악건성 피부에 건조함을 잡아주고
유지시켜주는 미스트로는 쏘쏘함
물을 뿌리는 느낌이라 바로 증발 되는 편이고,
겨울 보다는 여름에 사용하는게 나음
지금 300ml짜리 1+1하길래 차앤박 프로폴리스 앰플 미스트랑 같이 사봤어요. 성능은 음... 저는 차앤박에게 손을 들어주고 싶어요. 하지만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미스트는 큰 차이를 보이기 어렵잖아요? 무엇보다 제가 이것과 차앤박을 사기전 구매한 미스트가 무엇인지 제 리뷰를 보신다면...
프랑스 유학간 친구가 한국에 돌아올때 뭔가 사준다길래 아무거나 대용량이고 제일 싼 미스트를 달라고 했다가 받게 되었어요. 엄청 큰통 대용량인데 아마 3유로 정도라고 했던것 같아요!
일단 향이 없는건 좋았어요! 그렇지만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침뱉는것 같이 뿌려져요.. 조금 멀리서 뿌리면 그나마 나은것 같기도 한데 아닌것 같기도 한 미묘한 느낌;;
화장 전에 뿌리면 좀 과하게 뿌려져도 문제 없으니까 그때만 쓰고 있어요. 그러면 시원하고 좋어요! 화장 후에도 몇번 뿌려봤는데 물이 맺히더라구요;;
전에 쓰던건 그 친구가 사준 바이오더마 미스트인데 그게 더 좋아요.. 한국에서는 안파는건지 글로우픽에 안올라와 있던데.. 프랑스에서는 가격도 저렴했고 분사력도 좋고 촉촉하기도 오래 유지되고 향도 아주 약해서 딱 제 마음에 들었었어요! 그거 사달라고 할껄..
난 그렇게 최악은 아니던데.. 화장 후 뿌리는 건 픽스 미스트 따로 써서, 이건 거의 #세안토너용 으로 사용중. 그냥 물로 닦는다 생각하면 좋던데...
사실 매장에서 제일 안쪽 구석에 꺼내기도 어렵게 되어있긴 했음... 절대 300ml 1+1 사서 후회하기 싫어서 합리화하는거 아님.... 아마도......
근데 젤 빡치는건 분사할 때 아니 ㅡㅡ 첨엔 잘 나오다가 이젠 세로로 나옴 이거 뭐라 설명해야하냐 한 번 뿌리면 이마랑 목만 맞음 ㅋㅋㅋㅋㅋㅋ 얼굴 뿌리려면 머리에도 뿌리거나 가슴에도 뿌려야함 ; ㅋㅋㅋㅋ 다른 것도 좀 그랬긴 한데 이건 유독 좀.. 운이 나쁜거겠지 아마도..
일본에 오면서 아벤느 미스트를 못 가져와서 돈키호테에서 둘러 보다가 아벤느보다 약간 더 싼 편이라 구매했는데.. 솔직히 면세가 붙으면 2000엔 가까이 하는 제품이라 돈 낭비 같기도 하네요.
에비앙 자체가 마시는 물이 더 유명하고 큰 거 하나에 휴대용이 덤인 세트 상품을 구매했다가 분사력은 처음에는 좀 뭉치다가 3~5번 분사하니 골고루 잘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유리아쥬보단 분사 세기가 덜 하고 아벤느보단 좀 더 센 정도인데 두들겨서 흡수시켜도, 그냥 내버려둬도 피부가 당기기 시작합니다.
도서관이 너무 건조하고 숨 막히고 더워서 뿌려도 뿌려도 한 순간만 시원하지 바로 당기기 시작하고 너무 메말라 피부 속이 당겨 괴롭습니다.
유리아쥬처럼 짠 맛도 없고 추출물이나 다른 성분도 없는지 그냥 무향이라 이상한 냄새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