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자차인데 이래도 돼?
더 샘 무기자차 선크림은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 없이 부드럽고 가벼운 제형이라 정말 좋았어요.
피부에 발랐을 때 무겁거나 두꺼운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톤업되면서,
화장 전에 바르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이에요.
무기자차라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고,
바른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거나 끈적이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톤업 효과가 자연스럽게 올라가서, 화장 전에 기초로 쓰기 완벽하더라고요.
여름에도 끈적이지 않고, 무엇보다 피부가 편안하고 촉촉한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밀리지 않아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이 리뷰는 2024.06.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