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존에 좋은 파우더들을 써왔던건지, 더후 제품은 많이 불만족스러웠습니다.
컬러가 있는 파우더를 원래 선호했고, 메이크업에 커버력을 올려주면서 톤보정도 해주는 느낌이어서 타브랜드 제품들은
잘 사용해왔었는데,
이제품은 왠지모르게 텁텁하게 올라가요.
딱 90년대 어머니 화장같은 두꺼운 화장으로 마무리되어서
잘 손이 안가는 제품.
브러쉬로도 발라보고 타사 퍼프로도 발라봤는데
뭘로 해도 뭔가 답답해보이는건 어쩔 수 없네요.
재구매는 안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