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말 작아요!! 그리고 포켓에 쏙 들어가서 잃어버리기 쉽다는 단점은 있지만 제품이랑 같이 키링으로 발라도 좋을 것 같아요 손에 뭍지 않고 쓸 수 있는게 너무 좋아요 근데 발색이나 은은한 광은 손이 더 예뻐서 별 하나는 뺏어요!!⭐️⭐️ 그래도 밖에서 열고 쓱쓱 바를 수 있어서 간편해요
브러쉬 자체는 엄청 작아요! 딱 새끼손가락만한 길이인데 키링처럼 립앤치크에 달아서 쓰기 딱 좋아요!
일단 브레이 립앤치크랑 궁합이 진짜 좋아요 약간 판판한 브러쉬라 색감을 잘 올려주는데 단단한건 아니라 되게 부드럽게 발려요! 손으로 올리는거보다 광이랑 색감이 더 잘 올라가서 좋아요!
브러쉬가 흰색이라 좀 쓴 티가 나긴 하는데 빨면 잘 지워져요!
볼에 올리기엔 좀 작은 사이즈라 밖에 나가서 손으로 립 문지르기 좀 그럴때 쓰기 딱 좋아요 광이 그대로 올라간다는 점에서 추천이요!
립브러쉬한테 대단한걸 바라지 않아서 점수가 좀 후하게 들어갔습니다만 목적에 충실한 편이기 때문에 고민 없이 만점 드렸습니다
납작 립브러쉬 치고는 쬐끔 통통한 느낌인데 거기에 탱탱한 모가 더해져서 힘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휴대성이 제일 중요해서 크기가 좀 작긴 하지만 뚜껑이랑 연결하면 불편할 정도는 아니구요. 세트인 립슬릭이랑 궁합 제법 괜찮음
미니 립펜슬 일단 너무 귀엽습니다.
근데 좀 작아서 애기들 소꿉놀이하는 거 같긴 한데.. 이건 장점이자 단점인 듯합니다.(작아서 바르는데 좀 오래 걸리는 듯합니다)
그리고 뽑았는 형식이라 그쪽아 헐렁해지면 어느 순간 사라져 있지 않을까 싶은 우려가 들긴 합니다.
사용감도.. 음.. 좀 갈라지는 것 같아서..
그래도 귀엽고 휴대성도 짱짱이니까..
립이랑 같이 있으면 더 귀엽고.. 예쁘고... 간지 나고.. 다하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