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고 바르자마자 쿨링감 두피에 싹 들구요 무엇보다 아무때나 수시로 발라도 떡 안 져서 너무 좋아요 문제는 그런데 진짜 너무 빨리 사라져요... 다른 댓글들도 많이 말씀하셨지만... 진짜 이래도 된다고? 싶게... 빨리 사라짐 두 개 샀는데 두개 한 달도 안 돼서 다 쓴 것 같아요... 그래도 두피 가려움이나 기타 등등 부분에서 확실히 효과눈 돟은 것 같아요 그런데 진짜.... 말도 안 되게 양이 적음 ㅜㅜ
통이 너무 별로에요 3월 1일에 사서 3월 5일까지 쓰는데 이제 안 나와요 용기가 이상한건지 용량이 적은건지,, 그리고 동그란 부분 가장자리에서 엠플이 나오는데 그부분이 커서? 그런지 두피에만 발라지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에도 다 묻어요 ㅠㅠ 그냥 딱 헤어라인에만 바르는 게 좋을 듯ㅠㅠ
모근을 튼튼하게 해줘야 할거 같아서 영양제 처럼 사용하고 있어요 워터리하지만 살짝 점성이 있는 앰플 제형입니다. 바르는 순간 두피 열을 내려주는 즉각적인 쿨링감이 느껴집니다. 여름철이나 스트레스로 두피가 뜨거울 때 진정 효과가 탁월해요. 장점중 하나는 롤링후 마른뒤에도 기름지지 않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다보면 좋아지겠죠!
탈모 증상 때문에 꾸준하게 구매하고 있는 제품인데 장기간 사용하다보니 다른제품과 함께 복합적으로 사용한 결과 탈모증상완화에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탈모부위에서 머리도 새로 나는 느낌이고 제품이 꾸덕이는 느낌이 없어서 사용하기가 편리해요 볼부분을 돌리다보면 마찰이 있어서 조심하게 되는거 빼고는 냄새와 향도 적당해서 마음에 듭니다.
바르는 법은 롤러볼이 달려있어서 쓱쓱 문질러주기만 하면 끝이에요 완전 편해요 롤러볼 덕분에 마사지 효과도 있고 흡수도 잘 되는 느낌이에요 손에 안 묻는다는 게 최고 장점이에요
💖 4주 사용 후
• 두피 진정 및 쿨링 효과는 진짜 인정이에요 더위 많이 타거나 두피에 열 많은 사람들은 꼭 써보세요 두피 열감이 확 내려가는 기분이에요
• 헤어라인 쪽은 확실히 잔머리가 조금씩 올라오는 게 눈에 보여요 한 통 다 비워가니 거울 볼 때마다 만족해요
• 머리카락이 굵어졌다는 느낌보다는 두피 자체가 건강해진 느낌이에요
•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라 매일 팍팍 쓰기엔 살짝 부담돼요
• 극적인 드라마틱한 효과 (ex 1주일 만에 머리 숱 폭발)는 기대하면 안 돼요 꾸준히 써야 효과를 보는 슬로우 스타터 타입이에요
두피에 열 많고 헤어라인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해요! 지금 쓰는 거 다 쓰면 한 통 더 사서 써볼 예정이에요
타고난 엠자 이마를 가지고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제형은 끈적이지 않는 갈색 앰플이고 약간 한방 냄새 같은 향이 나요 바르면 약간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샴푸 후 말리기전에 엠자쪽이랑 정수리쪽, 측두근쪽 롤링하면서 바르고 있어요
한달정도 썼는데 아직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그치만 이렇게 라도 관리해야 있는 머리털 잘 지킬수 있을것 같아서 바르고 있어요
용량 대비 가격은 쪼금 비싼 것 같아요
그래서 세일 때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단부를 왼쪽으로 돌리면 열리고 오른쪽으로 돌리면 잠겨서 외출이나 여행 시 새는 거 걱정할 필요 없이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
점성이 있긴 하지만 좀 묽어서 양을 많이 펌핑하니 바닥으로 뚝 떨어지더라구요
적당량 눌러서 쓰는 게 좋아요
사실 사용한지 얼마 안 되서 개선 효과는 잘 모르겠는데 트러블 없어서 만족 중이에요
이마 중앙 쪽 가르마 부분이 휑해져서 구매했는데 탈모 개선 효과는 추후 수정할게요
벌써 두개 다쓰고 하나 더 주문했어요!!!
많이 발라도 끈적이고나 뭉침, 떡짐 없어서 써본 토닉 중에 가장 맘에 들어요. 유일하게 재구매하는 제품이구요.
쿨링감이 기분 좋을 정도로 은은하구요 향은 어디선가 맡아본 한방샴푸 냄새에여. 가장 효과본건 헤어라이 피지 알갱이가 없어졌어요
가르마랑 특히 헤어라인 M자 라인이 너무 신경쓰이기 시작해서 사용하게 된 앰플이에요. 유명한 제품이라 후기도 안 보고 샀네요.
펜타입으로 롤링하면서 샤프처럼 눌러서 앰플을 눌러 사용하는 형식이에요. 앞부분에 쇠구슬(?)처럼 롤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롤링할 떄마다 시원하고 찬바람으로 말리면 느껴지는 쿨링감이 좋아요.
쿨링감 자체는 시원한 바람이 아니며 잘 느껴지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앰플이 떡지지 않아서 문지르면 흡수도 빠르고 잔여물도 없어서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여름에 사용해도 떢지는 게 없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워요.
헤어라인 쪽은 잔머리가 좀 보여서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약간 좌우가 밸런스가 있긴 한데 잔머리가 보이는 게 좋아서 좀 더 꾸준히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아쉬운 점은 양이 적다는 점이에요. 적정용량은 잘 모르겠는데 하나를 한달에 다 쓰니까 좀 당황스럽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더 가성비를 챙기려면 1+1할 떄 구매하거나 쿠폰이 있으면 쿠폰을 사용해서 구매하는 게 좋아요.
어느날 부턴가 M자부분과 가르마 라인이 신경쓰이기 시작하여 구매했습니다.
꾸준히 한통 다 사용하니 잔머리가 살짝 난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롤러가 달려있는데 양조절도 하기 편하고 쇠구슬이라 굴릴때 쿨링감도 느껴져서 사용할때마다 시원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품 양이 너무 적어서 헤프게 써지는건 너무 아쉬운데 두피 영양제 치고 떡지는 현상도 없고 분명 효과가 있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정가는 무리고 원플원 행사할때 재구매 하여 사용할 의사가 있습니다.
쿨링감이 강한편은 아니라 진짜 민감한 두피인데도 따가움을 덜 유발한다. 바르고 나서 마르고 헤어라인이 딱딱해지는 제품도 있는데 이건 바르고나서도 뻣뻣하거나 하지않고 다시 부드럽게 돌아오는편이라 타사거 쓰다가 이걸로 정착함. 대신 용기 크기에비해 용량이 넉넉한편은 아니라 금방금방 다 쓰긴한다.
그래도 두피제품 많이 사놔도 다 손이 안가서 안쓰고 처박아둔게 많은데 얘는 딱히 불편한게 없어서 자주 쓰게됨. 탈모가 있는 사람은 아니고 나이먹으면헤어라인 빠져서 대머리같을까봐 잔머리 라인 위주로 팍팍쓰는편 잔머리가 많은 편이라 이대로 유지하는데 도움만되어도 만족이라 괜찮은것 같다.
머리숱 많아서 거추장스러워서 자꾸 머리를 묶다보니
헤어라인 쪽으로 무리가 가는지 아니면 노화인지
은근 m자 이마가 되는 기분이라 탈모걱정되서 사봤어요.
용량이 적긴한데 나름 괜찮은 가격+
쿠폰신공으로 사면 가성비 좋네요.
손 안대고 바르기 매우간편해서
귀차니즘에 쩔어있는 저도 수시로 바르기 좋아요.
롤러볼 완전 맘에듬.
탈모에 대한 효과는 아직 모르겠지만 사용감 괜찮고
편리해서 점수 주고 싶어요.
근데 헤어라인쪽 바르다가 얼굴에 같이 묻히다보니
평소에 거의 안나는 뾰루지가 몇개 나네요.
이거 말고는 다른 이유가 없어서 아무래도 얼굴엔 안묻게 해야겠어요.
조심해서 잘 바르면 나름 유용한 제품같아요.
올영 1+1 이나 아모레몰 쿠폰 많이 먹여서 사면 좋아요.
롤러 타입이어서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닌데 보통 더블기획으로 판매가 되니 나쁘진 읺은것 같습니다 .
저는 밤에 샴푸를 해서 샴푸 후 바른다음에 가볍게 마사지 해주고 드라이 해주는데 차가운 바람으로 말려주면 두피가 더 화한 느낌이 들어 시원하더라구요 !
정수리 쪽에 약간의 탈모 (?) 머리숱이 좀 적어진거 같아서
정수리 부분과 헤어라인 부분에 집중적으로 발라주고 있습니다 !
효과가 정수리쪽은 잘 못느끼겠는데 헤어라인은 확실히 잔머리가 많이 올라왔어요 ㅎㅎ
지금 4통째 사용중인데 만족하며 사용중이라 획기적인 상품이 나오지 않는한 이제품으로 쭉 사용할것 같습니다 !
앞머리 시작점 정수리 탈모 오백원 동전 만큼 있었음(과거)
두피열 있음
스트레스 받으면 두피 더 뜨거워지면서 머리감을때 많이 빠짐
✅ 장점
쿨링 효과가 있음
진정 효과도 있는거 같음
떡지지 않음
집에 두고 저녁에 머리감고 펌핑 3회 정도 해서 롤링함
탈모 제품들 중 가장 효과 봄
✅단점
가격이 저렴하지 않음
양이 작음
✅재구매 의사?
몇 개월 발라보니 (사실 라인업 거의 다같이 씀)
새싹 처럼 머리카락이 나오는게 육안으로 보여서
지속적으로 재구매 할 거고 하고 있음
어떤 탈모 제품은 머리 더 빠지던데 그렇지 않음
세일할때 1+1 2만6천원대로 구매했네요
용량대비 저렴한 금액은 아닌거 같아요;;
한쪽으로만 가르마를 타다 보니 가르마쪽이 휑한거 같아 열심히 바르고 있어요 향은 그닥 좋은 향은 아니라 저는 저녁에 씻고 발라줘요 외출할때 바르기는 조금 꺼려지네요
효과는 꾸준히 발라봐야 알겠지만 롤온 타입이라 바르기 쉽고 용량이 작아서 휴대하기에도 좋을거 같아요
그만큼 양이 엄청 금방 줄어드는게 보이긴해요 바른후에도 기름지지않아 꾸준히 발라주려구요
세통 이상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뒤에 단추같이 생긴거 누르고 문질문질하면 액상이 나와서 고민이던 부분에 집중적으로 발라줬는데 머리가 나는것같진않으나 머리볼륨감이 살아나면서 휑한게 조금 감춰지는 느낌이에요 저는 이거 효과 좋은것같아거 계속 쟁여놓고 꾸준히 사용중입니다. 단점은 양이 적은것같아서 자주 구입해야하다는 점. 그뿐입니다.
친구가 선물해줘서 꾸준히 쓰고 있는데 저는 모발이 굉장히 얇고 머리숱이 많지않아서 발랐을때 떡지는 느낌이 들면 싫어하는데 이건 전혀 그런느낌 없이 발릴땐 수분크림 같이 발리고 싹 흡수되는 제형이에요. 어플리케이터도 딸깍 누르면 한번 쓸 양이 나와서 사용하기 편하고 한번 펌핑해서 헤어라인에 쓱쓱 발라주면 좋아요 시원해요.
일단 양이 너무너무너무 적어요.. 저 두피 앞 쪽이랑 가운데 가르마, 뒤통수 콩 찍는 정도로 사용하는데 4-5번 쓰면 똑 떨어집니다ㅜㅠ 한방 향도 호불호가 있는데 저는
굉장한 불호 입니다
이렇게 생긴 다른 제품들도 사용해 본 적 있는데 그 중에 이 제품이 제일 별로였어요ㅠㅠ 좀 많이 바르면 떡지고 흡수되는게 아니라 겉에서 맴돌아서 머리카락 떡져보이고, 흡수가 안 되니 말리면 싹 다 날아가요
가성비도 안 좋고 재구매는 없을 듯 합니다
탈모가 고민되어서 소규모에만 발라주는 앰플 사용해봤어요 두피가 휑한 부위들에 발라줬는데 이렇게 하니까 조금은 더 머리카락이 생긴 것 같은데 큰 변화는 잘...
적당히 흐르면서도 점도있는 앰플이었고 바른 후에는 시원해져서 좋았습니다 앰플 나오게 한 후 같이 있는 쇠구슬 굴려가면서 바르면 더 잘 바를 수도 있고 두피가 시원해져요
두피 열감을 낮춰주고 탈모예방 차원에서
두피관리용으로 사용중인데
스프레이 타입보다 롤링하면서
마사지 하는 기능은 편리한 점이 있어도
재구매템으로 이어지기는 좀 힘든 이유가
일단 효과를 보기엔 양이 너무 적다는 것과
가격이 비싸다는 점.
두피에 닿을 때 샤프심 누르듯 딸각딸각
용액을 짜면서 롤링해야는데
양조절도 갠적으로 불편했음.
올영세일 때 고민하다가 사용해봤어요. 일단 스프레이랑 비교해보자면 원하는 위치에 롤링하면서 두피 쿨링이 가능함. 떡진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좀 적당히만 해주면 머리 안감은티가 나진 않았어요. 효과가 조금 미비하게 나타나긴 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머리가 쪼끔 덜 빠진다? 근데 스프레이에 비해서 팔팍 바르기 때문에 양에 비해서 가격이 조금 아쉬웠어요. 스프레이도 사용해주고 있는데 팍팍 뿌려줘도 양 줄어드는게 잘 안보여서 좋았어요. 원하는곳에만 롤링해주고 싶다면 추천
올영 행사로 구입
이마부터 정수리라인까지 사용하게 되었고 대략 2개월 정도 주 3회 정도로 사용 시 튼튼해진 느낌이 있음~
머리카락 갯수 증가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덜 빠지는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머리 말라기 전 사용해줬고 가끔씩 괄사로 마사지까지 진행해줬어요
머리빗으로 툭툭치는 건 상처 유발이라고 해서 그 동작은 안했답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