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케이스가 진짜 신세계 너무 컴팩트하고 잘만든거같아요 이렇게 컨실러를 팟에 만들때 여러색으로 같이만드는 경우는 많는데 보통 3등분한타입이라면 이거는 제형이 많이 물러요 그래서 팍팍쓰게되는데 위으래로 넓찍하게 담겨져잇어서 제형이랑 케이스가 너무 딱 맞는거같아요 진짜 잘만들엇다 생각했어요ㅎㅎ 그리고 컨실러가 촉촉하다고 하면 딱 거부감 드는 부분이 커버가 잘안될거같은 파운데이션 같은 느낌일거같다 하는거나 아니면 첨에 촉촉하다가 더 바짝마르는거 아닌가 싶은데 이거는 둘다 아니었어요,, 밤처럼 보이는데 손갖다대면 슈크림처럼 사악 녹아서 엄청 부드럽게 잘 발리고 살몬컬러가 어두운 감이있어서 커버력이 진짜 좋아요 그리고 제형이 무르지만 잘펴바른다음에는 촉촉하게 픽싱이 되요 넓은 면적을 가릴때 이만한게 없는거같네요 정말 촉촉 컨실러 원탑 ㅇㅈ 근데 화장 자주 고쳐서 커버된부위 쿠션으로 자주 두드리고 그런 사람들은 커버력이 오래 지속 안될거같아요 이제품 장점이 바를때 스무스하고 발리고 촉촉함이 보이면서 커버력이 있다는 점인데 위에 제형이 쌓이는 그런 느낌이아니라서 쿠션으로 두드리면 그부위가 커버력이 벗겨지는 그런느낌이라 바르고 그위에 뭐 안쌓고 가만히 두면 좋아요 넓은면적은 이걸로 사악 한겹커버하고 스팟커버는 펜슬, 스틱이나 다른 단단한 컨실러로 헤야해요 용도에 잘맞게 사용하면 너무 최고ㅎㅎ 저는 건성이라 여름에도 넘 맘에드는데 겨울에는 특히나 이제품진짜 많이쓸거같아요
이 리뷰는 2024.08.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