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향이 너무 좋았아요 상큼?달달이 섞여서 귤 냄새랑 레몬 냄새가 달달하게 섞인 느낌이였어요
제품 내용물이 나올 수 있는 형식은 화장솜으로 눌러서 아래에서 내용물이 나오는 펌핑 형식이였는데 균일한 양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저는 3~4번 펌핑해야 제가 딱 선호하는 촉촉함이 느껴졌어요
확실히 시간 없을때 사용하긴 힘들것 같았어요
저는 패드,토너를 사용할때 사용후 느낌이 오일리함이 느껴지는 제품을 절대 사용하지 않아요
이 제품은 수분이 더 많이 느껴졌지만 오일리함이 아주 없다라고 보긴 힘들었어요 (10을 기준으로)1~2정도 느껴졌어요
저는 한 여름에 사용하긴 힘들 것 같고 초가을~겨울까지 잘 사용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재구매 욕구가 뿜뿜하는 제품은 아니였지만 나쁘지 않은 사용감이였어요
특히 이 제품은 향이 미쳤어요..진짜루
전 피부에 싹 바로 흡수되는 맨피부 같은 느낌을 주는 제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고민해보셨으면 좋겠고
그래도 조금은 유분감이 1~2라도 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은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