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살짝 시원하다가 시간 좀 지나면 안착돼서 픽싱되는? 느낌입니다 바로 블러리하거나 파우더 효과가 느껴지는게 아니라 촉촉한 물먹인 퍼프로 얼굴 두드리는 느낌이에요 그러다 시간 지나면 뽀송해지는데 모공도 적당히 잘 커버돼서 맨얼굴에 쓰기 딱 좋아요
건조함 없는 노세범 촉촉이 버전(인데 물 잔뜩 먹인 퍼프로 두들기는 느낌)
제형이 신기해서 구매해봤는데요 사자마자 1~2달안에는 무조건 다 사용하셔야겠어요
전 사용하던 파우더와 팩트가 있어서 여름되면 사용해보려고 봄에 미리사놓고 여름에 뜯었다가 제품이 거의 없이 말라있는 상태를 목격하고나서 재구매는 절대안할것같아요 사서 한번쓰고 못써봤습니다ㅎㅎ
손이 잘 안가는 제품이에요ㅜㅜ 투명이라 어쩔 수 없는거 알겠지만 퍼프가 머금고 있는 양을 확인하기 어려운게 은근 불편하기도 하고, 그리고 유분 제거에도 기름종이가 더 나은거 같아서 더더욱 굳이템이에요ㅠ
그렇다보니 구매해놓고 오랜 시간 방치했다가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써봤는데 제형이 많이 날라가 있고 발랐을 때의 쿨링감도 사라졌네요.
처음 썼을 때 정말 깜짝 놀랐던 게, 분명 가루 파우더 느낌인데 바르는 순간 시원한 수분감이 느껴져서 신세계였어요. 보통 파우더를 바르면 건조해지기 마련인데 이건 '워터락'이라는 이름처럼 속건조를 잡아주면서 겉만 뽀송하게 만들어주는 아주 신기한 제형이에요. 그래서 수부지 피부인 저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였고, 여름에 열 오른 피부에 톡톡 두드려주면 진정되는 기분까지 들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투명하게 발색돼서 원래 내 피부가 좋은 것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예요.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지는 건 좋은데 그 느낌이 금방 사라져서 아쉽고, 수분감이 있는 제형이다 보니 보관을 잘못하면 내용물이 조금 뭉칠 수 있을 것 같아 관리에 신경이 쓰여요. 유분 잡는 파워가 다른 강력한 파우더들에 비하면 살짝 마일드한 편이라 아주 기름진 피부에는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내장된 퍼프가 수분기를 머금어서 그런지 자주 세척해주지 않으면 위생적으로 걱정되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래도 파우더 특유의 텁텁함이 싫으신 분들이라면 무조건 한 번쯤은 경험해봐야 할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여름에 선크림만 사용하고 얼굴에 붙는게 싫어서 구매해봤는데 처음에는 이게 나오는건가? 싶었는데 액체가 나온다는게 신기했고 확실히 시원하고 뽀송해져요! 듣기로는 일본에서 히트 치고 런칭된걸로 알고 있는데 왜 인기가 많았는지 알겠어요.
다민 액상형이라 그런가 기화되서 양이 너무 적은 느낌이었어요.
이런 제형의 파우더도 처음이고 어퓨 파우더도 처음 사용해보는 것인데 굉장히 특이한 느낌이었어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날리는 가루 타입, 압축된 가루 타입이 아니라 젤리...? 밤...? 이런 제형이었습니다!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 하지만 저는 나쁘진 않았어요! 근데 막 좋은 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리뷰🩵 어퓨 워터락 피니셔
🪄제품 설명
파우더 IN 워터 제형으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감을 선사하고 번들거리는 유분기를 제거하여 피부를 보송하게 마무리 해주는 워터리 노세범 쿠션
🪄패키지 디자인
무광으로 처리된 화이트 컬러를 가진 쿠션형 패키지에요. 패키지가 좀 두꺼운 편이며, 안에는 거울과 퍼프가 내장되어 있어요.
🪄향
아주아주 은은한 플로럴? 향이 나는 것 같은데, 거의 무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텍스처 및 사용 후 느낌
되게 독특한 제형의 파우더에요. 처음 퍼프에 묻혔을 때는 촉촉한 워터? 밤? 같은 제형이지만, 피부에 두드리는 순간 보송하고 파우더리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가루 타입 특유의 텁텁함이나 건조함 없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됩니다. 지속력도 꽤 괜찮았어요.
🪄단점 및 주의할 점
요게 제형이 투명하다보니까 양 조절이 쉽진 않더라구요 ㅠㅠ 밝은 색의 퍼프를 사용하실 경우, 제형이 퍼프에 묻어 나왔는지 확인이 어렵다는 점은 참고해주세요.
🪄사용 꿀팁
오후에 유분이 올라온 부위에 기름종이 대신 사용하는 것도 좋았구, 화장 전 프라이머 용도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았어요 ㅎㅎ
바를땐 액체형이라서 그런지 메이크업 위에 사용하기엔 좀 애매하다고 느꼈어요 파데나 쿠션을 글로우제형으로 쓰면 더 사용하기 힘들듯
그래서 저는 생얼일때 얼굴 일부분 유분기 잡아주고 싶을때 사용했습니다 수부지라 얼굴에 쓸데없는 광이 도는데 너무 빠싹 건조하지도 않아서 쌩얼에 바르기 좋다고 느꼈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런 액체형은 메이크업 위에 바르는게 아니라 맨얼굴에 바를때 더 좋지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화장전 프라이머처럼 유분잡는 용도로 쓰는 방법도 봤는데 솔직히 굳이?란 생각이 들어요 화장전에 유분관리를 해야하는거면 수부지나 지성일텐데 유분잡는 제품은 더 저렴하고 효과좋은게 있을텐데 훨 비싼 이걸로 굳이?싶습니다
그리고 치명적인 점이 내용물이 너무 빨리 사라져요.... 진짜 몇달 안지났는데 내용물이 증발한건지 사라져있더라구요 다쓴거라기엔 그렇게 많이 쓰지도 않았어서 후기 찾아봤더니 많은분들이 내용물 증발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신다면 미니로 사세요
개최악
내용물은 발리는건지 마는건지 구분도 안가지
시간지나면 더럽게 무너지게 하는 제품
처박아뒀더니 내용물이 지맘대로 다 날라가서
엥스러운 제품
아마 사는 사람들은 피부 안은 촉촉하되 겉은 뽀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을 기대할텐데 (난 겨울에 사면서 이걸 기대햇음 ㅎ) 전혀…그런 느낌이 아님
주변 친구들이 말릴때 사지말았어야 했는데
어퓨 워터락 피니셔는 여름 필수품이죠? 겉은 보송한데 속은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신기한 제형이예요. 쿠션으로 픽업되는 리퀴드 타입이라 가루 파우더처럼 건조하고 텁텁한 느낌 없이 피부에 얇게 밀착돼서 원래 내 피부처럼 자연스러워요. 특히 여름에 유분 폭발할 때 쓰면 딱입니다. 메이크업 전후로 가볍게 두드려주면 땀이랑 유분 다 잡아주고, 화장도 오래 지속됩니다. 쿨링감까지 있어서 피부 열감도 내려주고 건조함 없이 보송한 피부 표현하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여름에 순간적으로 확 시원해는 쿨링감이 좋아서 사용했는데 용량이 생각보다 엄청 적더라구요ㅠ 엄청 빨리 한 통 다 썼구요. 크기가 크면서 케이스 무게도 꽤 되서 휴대하며 쓰기엔 조금 불편했습니다. 파데프리에 덧바르며 사용하기엔 나쁘지 않았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가성비가 좋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ㅠ
제가 얇고 예민한 수부지 피부라 진짜 웬만한 피니셔는 다 안 맞고 겉돌아서 늘 고민이었거든요? 😭
근데 이 어퓨 워터락 피니셔… 진짜 물건입니다! 🤩
바르자마자 느껴지는 촉촉함! 💦
마치 수분크림 바른 듯 피부에 촥 밀착되면서 끈적임은 하나도 없어요. 신기방기! ✨
시간이 지나도 건조함 1도 없고 오히려 은은한 광채가 올라와서 피부가 엄청 건강해 보이는 거 있죠?
✨ 마치 내 피부 원래 좋은 척? 가능해요😉
솔직히 다른 피니셔들은 시간이 지나면 유분 폭발하거나 화장이 무너지기 일쑤였는데, 요 아이는 보송함은 잡아주면서 촉촉함은 그대로 유지시켜 주더라구요! 👍🏻
특히 저처럼 얇고 민감한 피부도 전혀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진짜 최고 장점인 것 같아요! 🥰
건조한 계절은 파우더를 잘못쓰면 화장이 엄청 들떠서 고민이었는데 그러던 중 이 제품을 발견하고 구매해봤어용
쿠션형식이고 바를때는 촉촉한데 바르고나면 보송하게 마무리 되는게 신기하네요
하지만 제법 스킬이 필요해요 세게 두드리면 피부화장이 벗겨질 수 있고 양조절을 실패하면 하얗게 덩어리져서 굳어있네요
덜 건조하게 보송한건 큰장점이긴한데 그만큼 단점도 있는 제품이에용
일본에서 유명하다고 해서 구매해봤는데 이건 정말 혁신적인 제품.. 기존 파우더는 답답하고 텁텁한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었는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어요. 가루 파우더 특유의 무거운 느낌 없이, 기름종이로 유분을 제거한 것처럼 피부가 매끈해지고 산뜻해져요. 매트한 느낌도 아닌데 기름기만 딱 잡아줘서 피부가 자연스럽게 깨끗해져요. 가지고 다니면서 수정화장 하기에도 딱 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특히 더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유분기 잡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입니당
신박템이네요....!!!
올영세일때 sns 추천템 중 하나라 산건데
보송함이 신기하게 잡혀요
그 파우더같은더의 텁텁함이 아니도 걍 그냥
두드리니 보송해지는..? 발린건가? 싶은 발림성인데
다 두드려보고나면 보송해진 내 얼굴!!
건조함이 아예 없진 않은데
원래 이런 보송한 화장 1도 못했던 핵건성으로써
이 정도는 참을만해요 충분히
나도 이제 매트화장 한다 아자!!
건성과 복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파우더였어요
투명해서 얼만큼 발랐는지 잘 모르겠다, 바른지 안바른지 티가 안난다,너무 얹었더니 각질이 인다...
그래서 전 유분이 가장많은 티존,나비존만 5번씩 때리고 나머니 부위는 여름엔 3번 그 외 계절엔 2번씩만 쳐요
본인 유분량과 계절따라 걍 횟수 정해서 터치하는게 편하더라고요
이 파우더의 장점은 외출후 위에 선쿠션이든 쿠션이든 블러셔든 더 얹어도 뭉치지않는 자연스러움이고
굳이 따지자면 블러처리되는 파우더 느낌보단 피지조절약을 먹고 유분이 억제된 느낌이라 위에 뭐 얹기가 편해요
그렇다고 속이 당기는 건조함이 있는것도 아니라 건성분들이 쓰시기도 좋고요.
또 프레스드 파우더의 경우 어느 정도 사용하면 본품도 떡지고 퍼프도 떡져서 세탁하거나 새로 교체하고 본품은 유분부분은 긁거나 테잎으로 제거해줘야하는데 이 제품은 쿠션이라 막 쓰기 편합니다.
대신 단점은 양이 적어요....한번에 쫙 뽀~쏭!! 이런게 아니라 여러버누얹으면서 유분을 억제시키는 느낌이다 보니 한번 화장할때마다 많은 양을 사용해서 한여름엔 진짜 일주일애서 열흘에 한번씩 교채한것같아요.
대용량이 필요할만큼 양이 너무 빨리 닳는 점만이 단점입니다.
처음에 신선했어요!
얼굴에 올리니 처음엔 촉촉하다가 파우더리해지더라고요
신선...!
액상형이라(?) 파데 올리고 바로 피니셔를 바르면 살짝 지워집니다. 마무리용으로는 적당히 양 조절해서 가볍게 타치해줘야 합니다
중간중간 메이크업 픽싱용으로 두드려주기 좋아요.
그리고 생각때문인지 몰라도 좀 빠르게 휘발되는 것 같아 개봉하면 빠르게 써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지성이라 화장 후 유분관리가 중요해서 파우더를 평소에 사용하고 있는데 요 제품이 제형이 신기해서 궁금해서 구매해 봤어요!
신기하게시원한 느낌이 나면서 촉촉한 느낌이 들다가
금새 뽀송함으로 바뀌더라구요.
사용감이 신기했고 여름철 발라주기 넘 좋겠더라구요.
근데 저는 지성인데도 사용 후에 성분 때문인지
촉촉함이 사라지고 보송해지는 그 시점부터
볼쪽이 너무 건조해서 불편하더라구요..
너무 건조함이 피부로 느껴지니 안맞고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되긴 하는 제품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