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이 달라지는 탬!
전 속건조 있는 수부지 파입이라 왠만해서는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아요.
수부지피부는 대부분 피부에 열감이 있잖아요.
피부에 닿으면 아! 시원하다 하는 느낌이 들어요.
열감을 낮춰주고, 유분을 잘 잡아줘요.
가장 좋은 점은 건조하지 않아요.
쿠션 올리기 전에 선블록 하고 워터락 피니셔를 올려줘요.
나비존이랑 티존은 퍼프로 더 많이 퍼프로 눌러주고, 쿠션 올리는데, 4~5 시간 정도는 번들 거림 없이 피부가 이뻐요.
2개 사서 하나는 색조 전에 올리고, 하나는 유분 올라오면 색조 위에 올리거든요.
시원해서 좋고, 파우더 올릴때는 유분기 있는 곳에 올리면, 뭉치고 지저분해지잖아요. 그래서 티슈로 눌러주고 손기술이 필요했는데, 별다른 스킬 없이 퍼프로 눌러줘도, 가볍게 잡혀서 좋아요.
개인적으로 실리콘 성분 좋아하지 않아요.
유분을 잡아주는 효과는 좋지만, 피부가 답답하고 특유의 향(?) 이 나더라구요.
이번에 이 제품 사용하면서 피부가 답답하지 않은 실리콘제품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잘 만들었어요 어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