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바르면 좀 끈적거리는 마무리감이라 평소 쓰던 바디로션 보다 양을 조금 적게 쓰면 딱 좋아요! 적은 양으로도 보습이 확실하게 되는 타입이고 각질케어는 처음에는 잘 못느꼈는데 2주 이상 사용해보니 피부가 보드라워졌다, 하고 느껴졌어요. 꾸준히 써야 효과를 보는 바디로션이에요.
개인적으로 일리윤보다 보습력이 맘에 들었습니다!
엄청난 효과!!!를 보진 못했으나 꾸준히 쓰니 모공 각화증이 조금은 나아지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물론 모공각화중엔 수분 충전이 중요하다고 하니 뭘 발라도 꾸준했더라면 나아졌을지도 모르지만^^
닭살같던 피부가 조금 부드러워졌어요 파하가 각질제거 성분이다보니 효과가 있었던게 맞긴할 것 같은데 각질 턴오버 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레티놀 같은걸 부분적으로 섞발하면 좀 더 효과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