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모 케어용으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텍스처는 오일이지만 비교적 가벼운 편이라 모발에 발랐을 때 무겁게 처지지 않고, 부드럽게 코팅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머리 끝에 발라주면 갈라진 부분이 정돈되면서 윤기가 자연스럽게 살아났습니다. 이 제품은 아미노산과 단백질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손상된 모발을 보완하고 윤기를 더해주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실제로 사용했을 때도 모발이 한층 차분해지고, 부스스함이 줄어드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또한 향이 은은하게 지속되는 편이라 헤어 향수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다만 사용량 조절이 중요한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소량만 사용하면 가볍고 자연스럽게 마무리되지만, 양을 많이 바를 경우 다소 기름진 느낌이 올라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반적으로 모발 끝 손상이나 부스스함을 정돈하고 싶은 경우에 적합한 제품이며, 가볍게 윤기와 정돈감을 주는 데일리 헤어 오일로 활용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제형! 오일인데도 물처럼 가볍게 발리면서 흡수가 진짜 빨라요 머리 감고 젖은 상태에서 슥슥 발라주고 드라이하면 확실히 손가락 걸리는 게 덜해요 신기한 게 바르고 나면 손에 오일 번들거림이 거의 안 남아서 따로 손 안 씻어도 될 정도?
향도 은은한 꽃향기! 너무 독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흠
그로우어스 데미지 테라피 헤어 오일
1) 제품 설명 & 장점
오일에 펄이 들어 있어 바르면 머릿결이 윤기 있어 보여요.
향은 은은한 장미향이에요.
무게감은 중간 정도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2) 단점
극손상모 기준으로는 케어력이 부족하게 느껴졌어요.
지속력은 아쉬운 편이에요.
3) 총평
기본 손상모에는 무난하지만, 극손상모에게는 조금 약한 제품이에요.
앞머리 시작점 정수리 탈모 오백원 동전 만큼 있었음(과거)
두피열 있음
스트레스 받으면 두피 더 뜨거워지면서 머리감을때 많이 빠짐
모발이 가늘고 바람에 흩날림
반곱슬로 파마는 잘먹는데 매직해도 부스스한 느낌
윤기가 잘 안나는 머릿결
✅ 장점
펄 가루가 들어있어서 바르면 광택이 생김
엄청 찐덕하지 않음
✅단점
향이 너무 장미향이라 개인적으보 불호
나는 장미장미밭에 살고 싶어! 한다면 추천
펄 가루가 손에도 남아서 별로
✅재구매 의사?
개인적인 취향으로 향이 너무 불호여서
성능이고 뭐고 다신 안삼 ㅠ
헤어오일 유목민이었는데, 여기 정착했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장미향이고 독하지 않은데 진해서 향수대용으로도 조아용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고 적당하게 무게감있게 머리를 차분하게 만들어줘요 ~
미세펄이 아래 깔려있는데 머리에 티가 나진 않아요 ㅎㅎ
흔들어서 쓰나 그냥 쓰나 차이없어서 그냥 안 흔들고 바로바로 써주는 편입니다 !!
최근에 손상모 때문에 머리결이 푸석푸석하고 윤기가 없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그로우어스 데미지테라피 헤어오일을 사용해보니까 확실히 달라졌어요 일단 발랐을 때 묽게 흐르면서도 금세 흡수돼서 끈적이지 않고, 머릿결이 한층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돌았고 아침 스타일링 전에도 좋고, 자기 전에 발라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데일리 케어용으로 딱이에요
그로우어스 헤어제품으로 바꾸고, 이것도 같이 쓰고 있는데, 셋트로 쓰면 향도 오래가고 좋습니다, 향이 굉장히 고급스럽고, 젖은머리에 바르고 스타일링하면 머리가 안상하는거 같아요,,
가격이 비싸고, 향이 좋은 고급스러운 헤어오일이라고 할수 있는데, 그런건 이 가격아니고 더 저렴한것도 많아서 담엔 가라타려고해요, 하지만, 작아도 오래 씁니다!
🚨 내 모발은 약한 건성과 중성 모발의 중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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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다... 비싼 거 빼면 좋다. 향기도 좋고 머리카락도 부드러워진다. 1병을 다 사용하는데 6개월이 걸렸고, 이걸 처음 사용했을 때는 단발머리여서 4번 펌핑했었는데 지금은 살짝 긴머리(?) 중단발머리가 돼서 7번을 펌핑한다. 냄새도 좋고, 진주 펄도 정말 예쁘다. 꼭 흔들어서 사용해야 한다.
일단 디자인부터 너무 예뻐요ㅠㅠ 연한 핑크색 패키지가 완전 봄 느낌에 벚꽃 느낌에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오일에 펄들이 떠다니는데 그것도 너무 예쁩니다. 근데 펄이 크지 않고 자잘해서 머리 위에서는 눈에 보이지도 않아요.
그리고 오일이 되게 가벼워요. 꾸덕하지 않아서 지성 분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바를 수 있을만한 것 같아요. 헤어오일 타사 것도 몇개 써봤는데, 써본 것 중에서 이게 제일 가벼운 것 같아요.
향도 인위적인 장미향이 아니라 생생한 장미향이 나서 너무 좋았어요. 머리에도 손에도 향이 오래 남아서 하루종일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전에 올영에서 트리트먼트샘플받아서 썼다가 제가 제일좋아하는 장미향이 듬뿍나는 향기에 완전 취해서 사려다가 가격대가 있어서 매번못샀는데 세일할때 구매하였습니다! 향은 말할것도 없이 백프로 천프로 제취향이였어요. 향을 표현하자면 붉은 생 장미를 그자리에서 따서 짜내고 맡는 냄새인데 풀비린내를 싹 잡아 장미향만 진하게 담은듯한 향이예요. 다른브랜드 장미향 제품들은 달달함을 섞거나 인위적인 혼합장미향인데 이건 생장미 그대로 담아낸 느낌이고 오일속에 입자고운 펄을 넣어 자연스럽게 윤기돌게 해줍니다. 또한 향이 생각보다 오래유지되서 이틀까지 가는것같아요(제가 이틀에 한번씩 씻는데 그때까지 잔잔하게 향이 남아있더라구요🤭) 그리고 바른 후 빗질을 했을때 엉킴도 적어졌고 떡지는거 없이 건강한 모발로 표현해주는 제품이라 인생 헤어오일 찾은것같아요~ㅎ!!
1. 너무 무겁지 않은 드라이 오일 느낌이라
극건성이신 분들한테는 부족함이 있으실지 모르겠으나
극건성인 주제에..
무거운 오일 진짜 싫어하는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2. 이 라인의 장미향은 말해면
입아플정도로 극호!
잔향도 오래 가지만 머리 아플정도로 강해서
주변을 어지럽게 만들정도로
그렇게 화려하지 않게 남지는 않습니다!
3. 하지만 제겐 이런 좋은 향이 주는 인상보다
무엇보다도 오일의 깔끔함이 제일 인상적이였습니다
마트형 올영 헤어오일들이 주는
뭔가 미끄덩하는 실리컨 계열의 오일질감이
하루종일 머리에 남아있는 건..
물미역의 느낌이 아니라..
왠지 화학약품을 머리에 바른 찝찝한 기분..
그러다보면 여지없이 목덜미에 뭔가 트러블이 나곤 했는데..
한달정도 바르는 동안.. 아직 깔끔해요^^
오일인데.. 오래 바르면 당연히 모발이야 좋아지겠죠 ..ㅎㅎ
4. 시슬리의 10만원이 넘는 헤어오일에
그 비싼 돈을 처발처발한 이유는
그 드라이 오일의 깔끔한 느낌과
트러블이 나지 않는 이유때문이였는데..
이젠 갈아탈 제품이 생겨 너무너무 다행이네요
더군다나 향도 좋네요
그로우어스에서 그린그린한
해조류에 PDRN 성분이 들어간
샴푸와 노워시 트리트먼트가 새로 나왔던데..
지금쓰는 샴푸 얼른 다 쓰고 써봐야 겠어요 ^^
등록해주시면 감사해요^^
은은하게 풍기는 장미향이 너무 좋아요. 제가 장미향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이 헤어오일에서 풍기는 장미향은 호불호 있을만한 장미향이 아니라 되게 대중적인 장미향 같아요.
오일도 그렇게 무겁지 않아서 머리 떡질 걱정은 없었어요.
제가 머리 숱도 많고 기장도 허리까지 오는데, 3펌프 정도 짜니까 양 괜찮은 것 같아요.
패키지도 고급지고 진짜 마음에 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