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21호
베스트 타입 ꔛ 겨울 클리어, 다크
세컨드 톤 순 ꔛ 겨쿨 비비드-딥-라이트
극극 워스트 ꔛ 페일, 그레이쉬
01 chorus girl
퍼스널 컬러에 안 어울리는 걸 알면서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델의 뽀얀 살구빛 뺨을 보고선 지나칠 수가 없었죠
실제로 받아보니 그 컬러가 맞아? 싶을정도로 평범한 살구색상ㅎㅎ 제형이 세미매트해서인지 볼에서 발색이 잘 올라오진 않았어요
입술에 발랐을 땐 흰기있게 발리다가도 바로 입술색이 올라올 정도로 투명해져 그냥 세미매트 립밤으로 봐야 할 것 같아요
퍼스널 컬러에 찰떡인 컬러가 아니라면 그냥 쓰루해도 되는 색상입니다
08 broadway baby
웜 스트로베리 컬러래요 그런데 그냥 웜,쿨톤 둘 다 사용할 수 있는 뉴트럴한 딸기 컬러같아요 쿨톤이라 07 call back 색이 더 잘 어울렸을텐데 공홈 사진은 08이 더 예뻐보였어요
짙은 레드컬러인데 맑은 레드보단 빨갛게 푹 익은 딸기색에 가까운 레드입니다 톤그로는 아니고 어느정도 어울려서 나쁘지 않았어요
이 컬러는 진하고 흰기가 없어서 립에 올려도 나쁘지 않아요 립스틱으로 사용할 때 번지는 듯한 제형이 마음에 들어요
✍🏻 총평
이런 립앤치크류는 끈적한 타입이 많은데 알이엠뷰티 립&블러시는 특이하게 바르면 보송한 세미매트로 바껴요
입술에 발랐을 땐 또 보습감은 있어서 제형이 신기한 제품입니다 겉은 블러 속은 촉촉한 제형이라 수채화 물든 듯한 번지는 립 표현이 가능해요
치크로 사용할 땐 본통을 그대로 얼굴에 바르면 깔아놓은 베이스가 벗겨지고, 스펀지로 바르면 도구에는 잘 묻어나지만 볼에 덜어지는 양은 적어요 발색이 옅어서 상대적으로 양조절하긴 좋아보입니다만 제형이 딱히 질 좋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어요
렘뷰티라고 읽던데, 보통은 알이엠뷰티라고 부르더라고요
아리아나 그란데가 만든 뷰티 브랜드로 알고 있는데 알이엠뷰티가 마치 아리앤뷰티처럼 들려서 노린건가 싶기도 해요
해외직구는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공식 홈페이지에서 75$ 이상 구매하면 한국까지 직배송 해줘요 관세없이 구매하려면 150$ 이하까지만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2024.04.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