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스티커처럼 딱 달라붙음, 픽싱력은 좋으나 발림성이 떨어짐. 그래서 스머징도 어렵고 몇초안되서 덧발라도 살짝 밀림.
엄청 어려운 제품이닷.. 초보자는 어려워용.
그리고 좀 두터워서 슬림버전이 나왔다고 아는데 저는 얇은게 더 불편하고 답답해서 어느정도 큰사이즈가 좋았어용. 그리고 얇은버전에는 8호가넚음 ㅠㅠ
지속력 너무 기대했는데 글로스나 글로우립들이랑은 안맞나 립펜슬이 녹는현상 보임ㅠㅠ 그렇다고 매트쓰기에는 입술이 너무 건조해서..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 죠금 실망했지만 장단점이 매우 확실해서 호불호도 많이 갈리는듯. 컬러는 7,8호 구매했는데 8호가 여태 나왔던 립펜슬 컬러중에는 제일 마음에 들어용. 입술 채도 죽인다고 시멘트립같은거 나오는데 그닥이라 이렇게 진짜 컨실러같음 컬러 나와서 좋음..입술외각이 엄청 뚜렷하고 살짝 차가운보라끼라 이제품도 정말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다른제품들보다 컬러가 너무 갠취 만족이라. 립펜슬 바르고 입술선 엄청 선명한 부분만 컨실러 펜슬로 한번 깔면 완벽.
맨 입술에 처음에 발랐을 때는 생각보다 부드럽게 잘 발라지 않고 뻑뻑하게 발려서 당황하긴 했는데요 뻑뻑한 만큼 지속력과 픽싱력이 강하더라구요 그리고 먼저 베이스 립을 바르고 바르면 뻑뻑하지 않게 발리기도 해서 그런식으로 잘 바르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립라인이 약간 보랏빛으로 좀 진하게 있는 편이라 그게 신경쓰였는데 완전히 립라인이 없는 것처럼 커버되진 않더라구요ㅠㅠ 저 같은 입술에는 좀 더 심이 얇은 디자인이었거나 삼각형 모양이었다면 입꼬리 디자인하기에 좀 더 유용했을것 같아요 그게 좀 아쉽네요ㅠㅠ 입술 라인 없으신 분들이 쓰면 엄청 자연스러운 오버립이 가능했을 것 같아요
- 패키지가 화이트에 투명한 뚜껑이여서 깔끔하고 예쁨
- 바를 때 펜 타입 특유의 덜그럭 거리는 느낌이 있음
- 부드럽게 발리는 타입은 아님 (개인적으로 뻑뻑했음)
- 테스트 할 수 있으면 꼭 하기 (보기엔 그냥 좀 어둡고 누드한 색인 줄 알았는데 막상 입술에 올리니 딸기 우유처럼 밝은 색이 올라와서 당황했음)
- 입술 안 쪽은 잘 안 발려서 경계가 심할 수 있음
- 단독으로 바르려다가 베이스로 발랐는데 깔끔하고 예뻤음 (립 브러시의 사용 없이 입술 산이나 오버 립으로 사용하기 편했음)
- 지속력은 나쁘지 않았음
색상은 예뻤으나 발림성이 저에겐 별로예요ㅠㅠ 박박 발라도 발리는가 싶고 또 너무 건조해서 나중엔 때처럼 탈락되는 것 같아요ㅜㅜ 단단하다는 점은 좋았으나 펜슬타입이 좀 더 낫다는 마음..혹여 립밤바르시고 바르신다면 절대 안 발리실 거예요 조금이라도 유분기 있으면 아예 안 발립니다ㅠㅠ
1호 캐시미어로즈/평가단
통통한 타입의 펜슬입니다. 흰끼가득한 딸기우유 컬러이고 쿨톤인정 색상입니다. 제가 23호라 제 입술에서는 단독사용 불가 색상인데 17호-21호 분들은 단독사용도 괜찮을것같습니다. 베이스로 딱인 컬러고 입술색을 살짝 죽여줘서 뒤에 올리는 컬러를 한층 더 본연의 발색에 가깝게 해주는 것도 좋았습니다.입꼬리보단 오버립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보여집니다. 패키지가 청량감있어서 이쁩니다.
다만 흰끼가득한 제품들 특징에서 풀립시 얼룩덜룩하게 발린다는 점, 밀착력이 좋은 제품은 아니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매트한 제형이라 각질부각이 쉽게되고 살짝 뻑뻑하게 발리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마지막부분은 입술관리를 잘해주시는 분들이나 취향에따라 다를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