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이 전체적으로 쿨해서 웜톤분들은 굳이 사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전 쿨톤 추정인데 에드워드 컬러 제일 잘 쓰고 있고 색감은 데일리하지 않은데 빔은 데일리해서 애매하긴 해요 오프라를 데일리로 쓰는 사람으로서는 아쉬운 빔력입니다
브러쉬보단 손으로 발색하는 게 발색이 더 잘되는 것 같고 얇게 밀착되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근데 또 급할 때 손이 자주 가서 구매한 걸 후회하진 않아여
그래도 오프라 정도의 빔을 기대하지는 않는 게 좋습니다
일단 용량이 미쳤어요 ,, 심지어 4구팔레트라 평생 쓸것같슴다 저는 우선 4가지 색상중에 움프컬러가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제가 쿨톤이라 움프컬러를 발랐을때 제일 찰떡으로 피부에 올라오더라고요 ?! 그리고 출시때부터 가격으로 말이 많은데 4구 팔레트에 할인가로 2만원 후반~3만원대면 제 기준에서는 나쁘지엑스긴해요 (소신발언) .. 다만 브러쉬로 바르면 광대에 바르는게 아닌이상 잘 안발려서 아쉬웠슴다 .. 다만 손으로 바르면 세상 예쁘게 올라가더이다 - 그리고 화려하고 화사한 하이라이터 좋아하시는 까마귀라면 이제품 너무 좋아하실것같아요 ,, 저는 평범한걸 좋아해서 그런가 어쩔땐 광감이 부담스럽기도 한데 모공부각 없고 바르면 파티 주인공 되는 느낌이라 기분전환용으로도 넘 좋더라고요 저는 사실 모공부각 오지는 오프O 제품보다 이제품이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하이라이터 저렴이라서 궁금해서 사봤는데~~ 확실히 디올하이라이터와 차이가 심하긴합니다,, 두개 비교해봤는데, 이 제품이 펄광택이 더 올라오는 느낌이라서 데일리로 쓰기 좋은타입이에요,, 푸른색이 저는 오묘하게 이뻐서 쿨메이크업할때 자주 사용하는데요,, 세일때 3만원대 구입했는데,, 나뿌지 않았어요! 나름 쓸만합니다! 특히 애교살에 바를때 더 이뻤어요!
선물 받아서 써 보게 됐는데 퀄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아주 약간 버석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입자 곱고 밀착력도 그런대로 괜찮고요. 미친듯이 차르르하고 빽빽한 빔을 기대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그냥 적당히 화려한 느낌이라 약간 실망스럽긴 했습니당 ㅋㅋ 그래도 뭐 영 나쁘지는 않아요. 여러 컬러를 부위 별로 나눠 바르는 분들도 많던데 저는 그렇게 바르니까 좀 지저분해 보여서 그 날 그 날 메이크업 무드에 따라 하나씩 골라 바르는 게 더 나았어요.
저는 블루빔이 정말 안 받는 사람이라ㅜㅜㅋㅋㅋ 크리스프에는 손이 잘 안 가고 에드워드를 제일 자주 쓰는 거 같아요. 결코 밑색이 어둡다던가 노랗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에 좋습니다. 트랄랄라는 얼굴에 직접 발랐을 때 더 쿨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하이라이터치고는 채도가 꽤 느껴지는 확신의 핑크빔이라 핑크 블러셔랑 광대 쪽에 같이 레이어링 해 줬을 때 볼 만 했어요. 움프는 보라빛이 느껴지는 은은한 핑크빔인데 베이스가 하얀 편이라 트랄랄라에 비해서 더 밀키한 광택으로 마무리 돼요. 저한테는 막 잘 어울리진 않지만 매니아층이 꽤 있을 듯한 색상입니다 ㅎㅎ
기본적으로 4컬러 다 흰 빛이 돌아서 피부톤이 좀 밝은 사람들이 썼을 때 훨씬 시너지가 날 듯 하고 소미 팬이라면 사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확실히 웜톤보다는 쿨톤들에게 더 활용도가 높지 않을까 싶어요.
제품이 나쁘진 않고 친구한테 선물 받은거라 쓰긴 하는데 이 가격에 제 돈 주고는 안 살 것 같아요... 퀄리티를 봤을 때 솔직한 마음으로는 정가 32000원에 할인가 2만원 초중반대였으면 괜찮겠다는 생각... ㅎㅎ
정말 너무 만족스러워서 최애 하이라이터 입니다!
팔레트로 사고 정말 너무 맘에 들어서 싱글로도 하나씩 다 샀어요
하이라이터에서 너무 만족했기 때문에 글앞에 전제품을 다 샀습니다😅
화장 많이 하고 좋아해서 친구들 화장도 많이 해주는데 항상 이 하라를 써서 메이크업 해주는데 전부다 만족하고 제품명 물어보더라구요
-트랄랄라
정말 핑크빛이 도는 하이라이터 입니다
웜보다는 쿨한 쪽에 가깝지만 연하게 쓴다면 웜톤도 쓸 수 있을 컬러감이에요
브랜드에서는 광대에 바르는 걸 추천하셨는데 생각보다 베이스 색이 진해서 연한 치크를 바르거나 한다면 컬러가 확 진해진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거 같아요
-에드워드
저의 최애 컬러입니다🤍
원래 항상 핑크와 퍼플 중간 컬러만 사용했었는데 베이지, 골드 빛이 도는 컬러가 이렇게 예쁘다는 생각이 든건 처음이었어요
거의 모든 메이크업에 항상 이 컬러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그재그 앱에 싱글 두개 골라서 구매할 수 있는데 에드워드는 꼭 한번 써보시길 추천 드려요!
-크리스프
오묘하고 흔하지 않은 블루 컬러입니다
어떤 톤의 메이크업을 하던 포인트로 주기 좋은 컬러입니다🩵
정말 맑은 블루라 포인트 하이라이터가 아니더라도 은은한 푸른색 돌게 쓰기 좋습니다!
-움프
화이티한 빛이 많이 도는 퍼플이에요
에드워드를 쿨톤 분들이 쓸 수 있게 만들어놓은 느낌!!
애드워드랑 움프 섞어서 사용하면 적당히 뉴트럴해지면서도 너무 화이티한 느낌이 없어서 제일 잘 쓰고 있는 조합이에요
모든 분들이 한번씩 써보셨으면 하는 조합입니다💜💛
저는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가격으로 까이지만 4로 나눠보면 그냥 하이라이터 가격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저는 펄이 빛나기보다는 그 밑색 자체가 빛나는 걸 좋아하는데
이게 딱이라서 좋았어요
대신 개별색상 나오기 전에 사가지고
쓰는 컬러만 쓰게돼서 좀 아쉽..
샴페인골드 컬러 너무 좋아요 색깔 이름도 뜻도 너무 마음에 들고요
숨은 트와일라잇 굿즈 아닌지?
예쁘잖아..?
요즘 싱글 하라도 비싸니 4구 팔레트 가격이 이렇게 책정된 건 비싸다고 느껴지지는 않음.
빔이 엄청 빡!!!! 올라오는 느낌은 아니지만 광을 반딱하게 올라온다.
첫번째 두번째의 핑크, 샴페인 컬러는 타사에서도 많이 나오지만 블루와 저 오묘한 핑크..? 라벤더..? 컬러는 흔하지 않아 너무 예쁘다.
입자도 곱고 브러쉬보다 손으로 바르면 광감이 더 올라옴.
바르자마자 오 예쁘다. 싶었음.
저는 출시되자마자 구매해서 34000원정도에 구매했는데요
이정도 가격이면 정말 만족스러운 하이라이터라고 생각해요
양이 조금 많나서 용량을 줄이고 가격을 조금 내리면
더 대중적으로 많은분들이 사용할 수 있지않을까 하는
약간의 아쉬움도 있긴하지만
화려한걸 좋아하시는 쿨톤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하이라이터 같아요 :)
손이나 팁브러쉬로 사용할때 밀착력이 훨씬 좋습니다!
사실 출고가가 43,000원이라 플라스틱 패키지에 이가격이 맞냐고 차라리 디올을 사겠다는 말이 너무많았지만 인스타광고가 계속뜨길래 너무 예뻐 구매했어요
하나의컬러당 10,000원이지만 굉장히 잘쓰고 있어요 밀착력도 좋고 펄감이 자글자글해서 피부에 쳑붙으면서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브러쉬로 바르기보다 손으로 발라주는게 이 제품의 광을 더 자살려주는 느낌에요
블루. 하이라이터는 저녁약속이 있을때 발라주면 친구들이 꼭물어봤었던 제품에요 블루하이라이터는 처음쓰는데 꽤 만족해요
🦄 좋다,별로다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은 팔레트라,
신중히 오래 써보고 다른 리뷰 평가에 휘둘리지
않을려다 후기가 좀 늦었네요.
🦄 4구 팔레트들은 자연스레 4구 명불허전 디올 백스테이지
그것과 비교가 되져~ . 저의 경우는 이 팔레트도 좋았어요.
🦄 백스테이지 보단 살짝 두꺼운 입자 같지만, 광채면에서는
매끈 한 광채에, 하이라이터 다운 광감도 좋았읍니다.
🦄 발색도 좋으며(외색 발색이 좋은 편) 밀착도
명품에 뒤지지 않아요. 또 한 유니크한 색감도 좋았읍니다.
🦄 양을 적게 올리면 은은 한 느낌도 할 수 있고
(for 입문자=양을 많이 올리기는 쉽지만, 적은 양은
올리기는 의외로 어렵지만, 몇번 하다보면 금방 조절 가능 함)
적당히 올리면 포일 광 느낌도 충분히 살림!
🦄 따라서 툴에 따라 조금씩 다른 광감 표현이 되는 것도
좋아서 5별을 드림니다😍😍😍
처음 나왔을 때 놓쳐서 뒤늦게 구매했거든요 소미가 출시한 하이라이터라는 이유로 온갖 조롱과 악플이 달리고 난 뒤에 받았던지라 사실 괜찮을까?싶었거든요 네 저의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입자가 곱고 소미가 자기만 쓰려고 만들었다라는 평과 다르게 웜톤인 제게도 인생 하이라이터가 되었어요. 돈값해요. 특히 움프컬러가 진짜 약간 보라빛에 진주빛이 나서 발랐을 때 이뻐요. 그래서 1구짜리도 샀어요
베이크드 제형이라 부드럽고 픽업양이 많진 않은데도 되게 발색이 잘 올라옵니다!
근데 베이크드라 그만큼 많이 약해요. 떨어트리면 쉽게 팬에서 빠져요… (경험담…)
어쨌든 컬러 설명드리자면!
발색력은
트라랄라 (핑크) = 에드워드 (샴페인) > 크리스프 (블루) >> 움프 (라벤더) 순서입니다
트라랄라랑 에드워드는 시원시원하게 베이스+펄 컬러가 느껴지는데 크리스프는 베이스 컬러? 보단 블루 펄이 더 많이 보이는 느낌이고 움프는 펄감이 제일 약해요.
움프 제외하면 모든 컬러들이 엄청 화려하게 올라와서 왜 아이돌 하이라이터라고 하는 지 알겠더라고요! 움프도 사실 화려한 편인데 이 팔레트 다른 컬러들에 비해 데일리 해요 ㅎㅎ
화려한 하이라이터 좋아하시면 무조건 강추!
팁: 광대, 코끝 눈 앞머리에 발라도 예쁘지만! 화려한 애교살 메이크업 또는 펄섀도우로 써도 매우매우 예쁩니다 💗 입술산에도 올려보세요 :)
런칭 오픈런 한 하라 진심녀의 아주 늦은 찐리뷰 🦋✨
(+ 같이 많이 언급되던 디올 백스테이지랑 비교도 해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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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리뷰 주의]⚠️
소미님의 스토리 스포 때부터 심장이 뛰었던 하이라이터 진심녀,, 오픈하자마자 궁금함이 앞서서 알람까지 맞춰두고 구매했었는데요 -
리뷰를 찍어두고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 팝업 소식 듣고 이때닷!! 싶어 구매에 참고하셨음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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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밀착력이 아주 좋아요_어떤 느낌으로 제작하고 싶어 하셨는지 보이는 (!)
2. 생각보다 여리여리하게 발색되어서 데일리로 나쁘지 않아요 -
3. 눈 앞머리에 바르면 존재감 뿜뿜 됩니다 ✨ (탄탄한 브러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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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1. 하이라이터는 굴리면 굴릴수록 광이 살아나기 마련인데,
이 제품은 밀착력이 좋아서 브러쉬로 잘 펴지지도&굴려지지도 않아요..!
(어찌보면 장점이자 단점임_하라 초보 분들은 컨트롤이 어려울수도,,)
2. 가격대비 마감처리가 너무 안좋았던 점 (베이크드 타입을 떠나 끝부분들이 다 일어나있고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
3. 하이라이터에 ‘퍼석거림’이라는 수식어가 있었다는 점 _ But, 쓰다보면 그렇게 나쁘게 느껴지진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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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과 비교해보자면]
디올 : 확실히 입자가 곱고, 브러쉬로 돌돌 굴려줄수록 올라오는 진주같은 펄감이 정말 예쁨니다🫧 베이스 표현과도 잘 어울어지고 왜 다들 구매하는지 알 수 있는 디올만의 고급짐이 느껴지고, 부담없는 데일리 & 웜톤 분들에게는 디올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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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맆 : 디올보단 입자가 약간 거칠지만 밀착력이 좋아서 지속력이 좋아야하는 날 쓰기 좋음 ! (베이스 벗겨짐이 조금 있었음_개인차 있을수도..!)
특히 UMPH 컬러💜/KRISP컬러🩵는 글맆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확 느껴지는 컬러라 코덕 분들에겐 소장가치가 있고, 독특하면서 하이빔이 정말 매력적이라 쿨톤 분들이 쓰시기 좋은 템은 글맆 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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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첫 사용감은 단점이 더 많이 보였는데, 생각보다 쓰면 쓸수록
손이 안가지는 않는 제품이에요 -! (묘한 매력이 있달까,,)
팝업에서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따끈한 신상도 있다고 하니 저도 기대를 좀 하고 있으려구요 🩷
글맆 하이라이터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의견들이니 ‘참고’만 하셔서 구매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솔직히 다른 사람들이 비싸다고 하는데 엄청 비싼가?라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사용하고 기대 이상이였거든요?! 왜냐면, 홍콩이 습도가 겁나 높아서 피부가 다 무너지는데 하이라이터는 남아있었거든요,,,!!!!! 진짜 겁나 좋아요,,, 심지어 사진 찍을 때 반짝반짝 거려서 더 예뻐요,,,!!!! 저는 사는거 추천,,,><
평소에 콧대를 높아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물론 눈 앞머리의 트임용으로 하이라이터를
사용하시는 분들 정말로 많을 것 같아요!
저도 메이크업을 하면서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자 이런 디테일들로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가수 전소미가 직접 런칭한 코스메틱 제품으로
화제가 되었던 하이라이터 일루에뜨
팔레트와 글맆 디자인 스팟패치까지
사용해 보았는데 이거.. 정말 요물이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서
오늘 하이라이터 팔레트, 그리고 스티커까지
모두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할게요!
그중에서도 분홍색 컬러감을 띄는 트랄라라
컬러는 저는 평소 블러셔를 하는 광대에
넓게 팬 브러쉬를 이용해서 올려주었는데
혈색을 살짝 끼얹어주는 컬러감으로
눈밑, 광대 부분을 밝혀주는 방식으로
넓게 손가락 혹은 브러쉬를 이용해
바라주니 딱 예쁘더라구요!
요즘 블러셔를 콧잔등까지 발라주는
블러쉬 메이크업이 유행인지라 콧등까지
한번에 쓸어주며 사용해 주면 더욱
생기있는 얼굴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예뻐요 ㅠㅠㅜㅜ
가격은 안 예쁜데,, 컬러들이 다 하나하나 예뻐요.ᐟ
질감도 생각보다 부드럽고 밀착 잘 되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컬러부터 눈에 확 띄는 컬러까지 다 있어서 골라 쓰기 좋더라구요
근데 움프 컬러는 퍼플빔으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핑크빔이라 아쉬웠어요 완전 퍼플빔으로 나왔으면 더 예뻤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볼에 트랄라라 컬러 발라주면 정말,,,💗💗💗세상 예뻐요
데일리로는 에드워드 강추!!!!
크리스프는 포인트 줄 때도 좋고 트랄라라랑 같이 발라도 예뻐요 완전 아이시한 컬러가 티 뽝 나는 게 넘 좋습니다
나 하이라이터 발랐어 하는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전 너무 만족만족💗💗
말 많던 >그< 하이라이터
고민끝에 런칭할인가로 구매했는데, 만족스런 소비였다
먼저 색상별 후기
트랄랄라:
엄청 핑크일 것 같은데 발색이 꽤 화이티쉬해서 데일리 쌉가능
에드워드:
오묘하다기보단 어중간한 색이 아쉬움 조금더 밝았다면 예뻤을듯
크리스프: 안써봄
움프: 최애색 💖 존예 핑크빔
그리고 가격면에서
전소미가 만들었는데 정가가 무려 4.3이다~ 해서 이렇게 논란인거지 솔직히...ㅎ 다른 브랜드에서 나왔으면 걍 그러려니 관심도 없었을듯
4구기도 하고 올영가면 1구짜리 용량에 정가에바쎄바로 받는 것들도 많은데 과하게 욕먹었다고 갠적으로는 생각함!
끝으로 품질면에서
나름 비판적으로 봤는데, 흠잡을 부분? 잘 모르겠다 😗
광감이 생각보다 약해서 의외긴한데 그래서 오히려 좋았음 데일리 하이라이터 쌉가능
무대용 세상화려한 하이라이터일 줄 알았던 사람들이 그 기대에 충족을 못했다는 게 아쉬울순 있어도 그건 걍 아쉬움뿐인거지... 퀄리티의 문제가 아니지
그렇다고 바른 티도 안 나는 건 전혀 아니고, 콧대에 빔 쏠 정도는 정말로 충분하다
입자도 곱고 튀는 펄도 없고 팬 색에 비하면 컬러도 엄하게 올라오지 않는 편이라 요즘 너무 잘쓰는중!
메이크업쪽 사람입니다
이번에 전소미 하이라이터가 유행을 했잖아요
너무 궁금해서 유행 시작하자마자 샀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발색을 진한편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괜찮은 발색이었고 가장 좋았던점은
국내 하이라이터들에게서는 보기 힘든 색 조합이었던게
가장 좋았습니다
제 주변 메이크업하는 사람들도 궁금해하는 제품이었는데
발색해보고 다들 너무 좋다고 했습니다
수분 부족형 건성/21호
ꔛ 하이라이터 취향 ꔛ
색보단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글리터의 다채로움을 중시
쉬머 or 중간 입자의 글리터, 적당한 화려함을 선호
후추펄 싫어요 👎🏻
[ 트랄랄라 ]
형광핑크 아니고 정석 연핑크 컬러에요 발랐을 때 딱 흰기도는 핑크라 요즘 유행하는 핑크빔처럼 색감이 두드러지게 발색되진 않아요
[ 에드워드 ]
이름을 트와일라잇 에드워드가 햇빛을 받을 때 피부에서 영감을 받아 지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진짜 에드워드 그 피부랑 똑같아요... 아니 이게 구현가능한 컬러였던가? 밝은 베이지 골드인데 또 펄감은 노란 골드 아니어서 너무 고급스러운 골드, 흔한 색일 것 같죠? 갖고 있는 하이라이터 중에 똑같은 거 하나도 없어요 진짜 독보적이에요
[ 크리스프 ]
이 컬러는 솔직히 오프라 스페이스 베이비랑 비슷한 것 같아요 블루빔이지만 연보라 펄이 보이는 청보라 빔! 펄감은 스페이스 베이비가 훨씬 화려하기 때문에 적당히 화려하고 쉬머한 질감의 블루빔을 찾는게 아니라면 패스해도 될 것 같아요
[ 움프 ]
움프 컬러가 생각보다 유니크했는데요 바탕은 흰색같은데 연보라도 보이면서 의외로 데일리로 가능한 색이에요
연보라,청보라 빔 하이라이터는 봤어도 밑바탕이 흰색인 것 같은데 오묘하게 연보라 도는 컬러는 또 처음이라 독보적이었어요
움프 컬러를 실물로 본다면 오직 움프만 갖고 싶어서 팔레트를 구매하게 될 수도 있을 정도로 소장가치 높은 컬러에요
✍🏻 총평
전소미가 만든 하이라이터!
프리몰드에 정가 4만원대🥲 어라? 싶었지만 결론은 잘한 구매였어요
에드워드,움프처럼 어디서도 보지 못한 컬러, 바탕 컬러는 꽤 있지만 온갖 색의 글리터로 꽉꽉 채워서 전혀 텁텁하지 않고 적당히 화려한 쉬머 제형이에요
옅게 바르면 데일리로도 가능하고, 글리터 밀도가 진짜 촘촘해서 덧바르면 번쩍번쩍 부담스러운 광보다는 사진 잘 나오는 광이 연출됩니다(과한 걸 질색하는 남편이 실내 조명에서 자연스러운 윤기감이라고 평해줬습니다)
글리터 입자가 생각보다 크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이 있다면 참고하세요! 갖고 있는 하이라이터와 비교해봤을 때, 오프라 하이라이터보단 글맆 하이라이터가 글리터 입자가 더 고왔고, 맥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의 글리터 크기 정도였어요
+ 정가주고 구매하기엔 조금 아깝고 저는 3만원대 중반인 세일가가 적정가라고 생각해요
🔥 저와 하이라이터 취향이 비슷하신 분이 있다면 도움이 될까 싶어 좋아하는 하이라이터 위주로 정리해봤어요 🔥
[백화점 브랜드]
맥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디올 포에버 꾸뛰르 루미나이저 02 핑크 글로우
아워글래스 이리데슨트
어딕션 더 블러시 뉘앙서
[중저가 브랜드]
오프라 하이라이터
컬러그램 밀크 영롱 하트라이터
무지개맨션 피팅 하이라이터
어뮤즈 페이스 다이아몬드
전소미 팬이라서 샀고 솔직히 후회는 없음 근데 딱히 바르고 나다니진 않을 것 같음 애지중지 한 번씩 발색해보긴 했는데 다른 유튜버들이 리뷰한 것처럼 뽝 올라가진 않았음 다른 하이라이터? 정도 아니면 그보다 조금 강한 정도. 그리고 색감이 여러가지에 쓸 수 있을 색밖에 없으니까 좋음. 근데 가격 생각하면 나처럼 팬 아닌 사람은 좀 부담이고 가성비 따지면서 소미 안 좋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건 좀 걱정임. 그런 분들은 그냥 다른 하이라이터 싸거나 비싸지만 네임드 있는 그런 거 사시구요 자신이 유튜버라 리뷰를 해야한다 아니면 패키징 귀여운 거에 관심 있다 그러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