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프라이머는 너무 꾸덕한 제형이라
필요부분에 사용하고나면 특유의 보송보송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부담스러웠는데 에센셩 프라이머에 게다가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까지 있어서 하나로 끝내니까 편해요
톤업이 필요하거나
붉은기 있는 곳에만 부분적으로 발라주고
쿠션 사용합니다
그러다보니 단점은 목이랑 차이가 나요 ㅋ
그라데이션 필수
술먹으면 얼굴 빨개져서 브러쉬로 한겹 올리고, 신경쓰이는 부분은 얇게 한 병 더 올리고 갔더니 소주 2병 마셔도 얼굴 뻘개진거 티 1도 안나고 안취했냐는 소리 들었음... 역시 베이스의 힘은 대단하다.
건성피부인데도 정말 얇게만 올려주었는데도 그리 건조하지 않고 특히 파데가 너무 잘 올라갔어요. 건조해지지도 않고 피부에 딱 알맞게 유지해줘서 좋았습니다. 좀 더 남았는데 계속 사용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