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묽고 도톰하게 발리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쫀쫀하게 쫙 밀착되면서 랩핑되는 느낌이고 촉촉해요.
내장팁으로 바르면 소량만 얇게 발리고 덧바를수록 광택이 더해져서 양조절하기 쉽다고 느꼈어요. 립글로스라 발색이 강하지 않아서 타퍼로 쓰기 좋아요. 과하게 끈적거리거나 움직일 때마다 쩍쩍 늘어나는 뿔 같은게 생기지 않는 것도 좋아요
입술에 쫙 달라붙는 쫀쫀함과 광택이 오래 유지되는게 외사스타일에 가까워요. 글로스를 많이 써본게 아니라 다른 제품과 특별하게 다른 점은 못 느꼈어요. 그래도 좋긴 해요
글로스로는 좋은데 플럼핑 기능이 불호.. 플럼핑 자체를 좋아하지 않기도 하지만 저한테는 너무 강해서 자극적이었어요ㅠ 처음에는 아무 느낌 없는데 갑자기 수백개의 미세바늘로 찌르는 느낌.. 너무 아픈 것도 아픈 건데 순식간에 입술이 붉어지고 자극 받은게 보여요
계속 쓰면 구순염 생길 것 같아서 저는 못 쓰겠더라구요ㅠ 주변에 선물도 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괜찮다는 거 보면 역시 사바사인 듯.. 저는 외부자극에 심하게 예민한 편이라 더 안 맞았던 것 같아요. 플럼핑 기능 강한 쫀쫀한 립글로스 찾으면 추천하지만 저처럼 많이 예민하시면 패스하시거나 꼭 테스트 해보세요
제가 쓰는 컬러는 4194번 브라운인데, 정말 완벽한 누드 브라운 톤이에요. 브라운 계열 립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발색, 광택, 어플리케이터, 그리고 패키지 디자인까지 전부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같은 브라운 계열이라도 Rhode의 에스프레소보다 훨씬 세련되고 완성도 있게 느껴졌어요. 지금까지 써본 브라운 립 중에서도 가장 예쁜 컬러 중 하나라 계속 손이 가요
입술 표현도 되게 예쁘고 쫀쫀한 광은 너무 마음에 드는데 다른.플럼퍼에 비해 강도가 좀 쎈것 같아요. 입술이 아프다고 느낀 립은 얘가 처음이에요 ㅠ 뭔가 케이스가 어릴때 가지고놀던 장난감 화장품 같기도 해서 ㅋㅋ 마음에 들었는데 ㅠ 처음 바르고 입이 아픈건 감수해야하나봐여 ㅠ
526 테레지나 레드 색상 사용중
레드랑 코랄 반반섞인 느낌인데 발색 약해요. 은은합니다.
립스틱이나 틴트 바르고 위에 얹어 바르기도 해요.
비싼제품인데 양이 많아서 좋네요 ㅋ
부드럽게 발라도 매끈하게 입술 표현 되네요.
패지에 별 그려져 있는데
정말 별처럼 반짝반짝한 입술로 만들어 주네요 ㅎㅎ
플럼핑도 되고 건조한 입술 보호도 해줘서 좋네요.
플럼핑 자극적이지 않아요.
국내 브랜드는 이런거 안만드나유 ㅎㅎ
뚜껑 윗 부분 구찌 로고가 있고 황금 빛 색상
무게감이 있는 패키징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ㅎ
예뻐서 선물하기 좋은 립 글로즈 아이템 인 것 같아요 !
색상 구분이 쉬운 투명한 원형 패키징이고 길이가 길어요 !
부드럽게 뚜껑 개봉 되어 립 어플리케이터가 나와요 !
사이즈가 작고 사선 처리 되어 있어서 부드럽게 밀착 발림성이 좋아요!
제형이 쫀쫀해서 입술에 쫀득하게 고정되어 발려요 !
붉은 빛 투명한 색감으로 자연스럽게 입술 메이크업하기 좋아요!
촉촉 광채가 촤르르르 반짝여서 너무 예뻐요 !!
바르고 조금 뒤 입술이 따끔따끔 한 느낌 나서
자연스럽게 볼륨 광채 립 메이크업하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