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색소침착으로 유명템이에요.
발림성은 부드럽고 스르르 녹는 타입입니다.
향이 진짜 무슨 포도줄기? 씨앗?에서 나는 향이 나요. 꼬달리답게 일반적 흔한 향은 아닙니다. 포도 자체의 단향이 아니라 흙향이 느껴집니다.
비네퍼린이라는 포도추출성분을 내세운 미백크림인데 그덕인지 다른 색소침착성분과 다르게 자극감은 하나도 없습니다. 효과도 저는 느껴지는 바가 없긴한데, 사용감이 좋아서 괜찮은 크림이라 생각합니다. 수분80 유분20의 가벼운 타입이라 건성기준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쓰기 괜찮아요.
이 리뷰는 2024.06.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