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m.... 우디 바닐라 머스크 삼박자의 흔한 조합. 가을 겨울 되면 버스나 전철 안에서 꼭 1명 정도는 (보통 남자) 풍기는 향.
뭐 어땨 흔한 향이라도 잘 만들면 장땡..잘 만들긴 했음 (가격 고려했을 때). 뭐 복잡 난해한 향 없이 딱 젠틀 앤 포근 느낌
근데 멀리서 맡아야 더 좋음ㅎㅎ 가까이서 맡으면 좀 느끼함.....
바닐라랑 머스크 1방울씩만 뺐으면 좀 더 내 취향이었을 것 같다.
이 리뷰는 2024.09.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