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명한 저렴이 스파츌라 브러쉬 써봤는데
좋다고 못느끼고 따가워서 버림
피카소 이건 손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잘 가요
진작에 이걸로 살걸 싶음
얇고 밀착력있게 쓱쓱 바르고 퍼프 두들기면 끝
심지어 피카소 그냥 스파츌라도 있는데
그것보다 더 잘 쓰고 있습니다
초보자들도 추천
코시술 후 스파츌라로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어려워져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스파츌라로는 바르기 어려운 코 옆부분과 미간 등 꼼꼼하게 바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넓은 브러쉬임에도 얇아서 세밀하게 커버할 수 있고 피부에 두껍게 올라가지 않아서 스파츌라가 어렵다면 입문자용으로 사용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파데 바를 때 스파출라가 유행인데 이건 브러시 형태라 훨씬 편해요. 파운데이션을 얼굴에 얇고 넓게 펴 바르기 진짜 최적화되어 있어서 피부가 엄청 투명하고 맑게 표현돼요. 결 자국이 아예 안 남는 건 아니지만 퍼프로 살짝만 두드려주면 그냥 원래 피부 좋은 사람처럼 보여서 매일 써요. 다만 이게 파운데이션을 좀 많이 먹는 느낌이라 처음에는 양을 조절하는 게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그리고 붓 자국 없이 깔끔하게 바르려면 손에 힘을 완전히 빼고 슥슥 지나가야 하는데, 처음 써보시는 분들은 그 스킬 익히는 데 시간이 좀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메이크업 툴 욕심이 많아서 브러쉬는 이것저것 많지만 파운데이션 브러쉬는 사놓고 잘 안쓰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올영에서 구입한 10,000원 이하의 저렴한 스파출라 브러쉬 사용을 해 봤는데, 결 자국도 많이 남고 고르게 발리지도 않고 모공 커버도 잘 못 해서 결국 안쓰고 방치 하다가 처분 했는데요
저렴한 스파출라 브러쉬랑 피카소랑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해서 결국 못 참고 피카소 브러쉬 구입해 봤는데 기존에 사용했던 스파츌러 브러쉬랑 퀄리티 차이가 너무 많이 나요!
피카소 스파츌라 브러쉬는 고르게 발리고 브러쉬 자국도 거의 안남오 피부에 닫는 느낌도 훨씬 부드럽고 잔모공 커버도 잘 해주고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훨씬 좋아요
그냥 한 번 살 때 퀄리티 보장되는 브랜드 제품 사는게 돈 아끼는 방법인 것같아요
이거 개개개개개좋아요. 진짜 뭐 스파츌라로 대체 가능?? 절대 아니에요 스파츌라보다 한 두배는 좋아요. 비슷한 아류작들 많이 써봤는데 피카소는 퀄리티가 달라요. 스파츌라보다 얇게 펴지는 것도 아닌 거 같은데 피부 화장 붙는 게 다릅니다... 확실히 요거로 베이스하고 간 날은 베이스 지속력이 달라요. 마음같아선 매일 쓰고싶은데 세척이 너무 귀찮아서 중요한 약속이나 정말 오래동안 외출해야할 때 꺼내쓰고있어요.
얇게 균일하게 바르기가 아주 쉽습니다. 얕은 모공이라면 커버도 잘 되고요. 초보자가 쓰기 좋은 파데브러쉬로 추천합니다. 스킬이랄 게 딱히 필요가 없는 제품이에요. 모가 거칠지 않지만 길이가 짧다보니 아주 부드럽게 느껴지진 않아요. 단점은 각질 있는 피부라면 각질부각될 수 있다는 점과 세척이 어렵다. 겉면에 묻은 건 잘 빨리믄데 브러쉬 안쪽에 촘촘히 묻은 파데는 진짜 잘 안 지워져요. 일반 파데브러쉬보다 모량이 적고 짧아 세척이 더 쉬울 줄 알았는데 웬걸 그 반대입니다. 완벽히 안쪽까지 깔끔한 세척이 오래 걸려서 지금은 세척걱정에 사용하지 않아서 처박템이 되었습니다.
얇게 발려서 맘에든 브러쉬
퍼프는 필수
피부결만 은은하게 바르기 좋고
여유될때 레이어링 해서 바르고 퍼프 로 펴주면
레이어링 잘 됩니다
짧고 단단하고 부드러운 모 사용하기 좋아요
스파출라라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편함
스파출라랑
브러쉬중 브러쉬를 조금 더 더 더 많이 사용 합니다
[사용감 및 특징]
매끄러운 밀착력: 브러쉬 모가 탄성이 있으면서도 끝처리가 매우 섬세해서 파운데이션을 얇고 균일하게 펴 발라줘요. 중건성 피부라 기초를 탄탄히 했을 때 그 광택감을 죽이지 않고 그대로 밀착시켜 줍니다.
붓 자국 최소화: 보통 납작 브러쉬는 자국이 남기 쉬운데, FB11은 결이 거의 남지 않아요. 살짝 남은 자국도 톡톡 두드려주면 금방 사라져서 초보자도 쓰기 정말 편한 제품이에요.
모공 및 요철 커버: 미세한 모공 사이사이를 촘촘하게 메워줘서 피부 결이 훨씬 매끈해 보여요. 여름 쿨톤 라이트의 깨끗한 피부 표현을 극대화해주는 아이템입니다.
[포인트]
파운데이션을 많이 먹지 않고 고스란히 피부에 뱉어내어 제품 낭비가 적어요. 얇게 레이어링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화장이 두꺼워 보이거나 답답하지 않게 유지됩니다.
[피카소 FB11 스파츌라 브러쉬]
모공이랑 피부결 때문에 베이스 할 때마다 긴장하는 편인데, 이 브러쉬 쓰고 진짜 살짝 감탄했어요…ㅋㅋ 일단 스파츌라 느낌이라 파운데이션을 얇게 착 밀어주는데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이 거의 없고 피부가 되게 균일해 보여요. 모공 부분도 결 따라 슥슥 펴주면 블러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정돈돼서 가까이 봐도 깔끔한 느낌이라 괜히 거울 계속 보게 됨… 모가 부드러워서 자극 적고, 초보자도 대충 펴발라도 베이스가 생각보다 고급지게 올라가요. 평소 피부결 스트레스 있는 사람이라면 “어…? 왜 갑자기 피부 좋아 보이지?” 이런 말 듣기 딱 좋은 브러쉬 느낌이에요. 😭✨
✅️피부타입 : 수부지,민감성,트러블
피카소에서 스파츌라 나오기 전부터
따로 메이크업용 스파츌라 사서 피부 화장을 했어서 스파츌라 쓴지 한 10년 된 거 같음
납작 파데 브러쉬가 샵에서 하는 느낌으로
밀착력 좋고 피부 표현이 예쁜 베이스가 된다는 건 알지만
데일리로 쓰기에 파데 브러쉬 빠는게 너무 헬이어서 스파츌라만 계속 썼었음
그러던 중에 FB11 브러쉬가 하도 밀착도 잘 되고
피부 표현이 진짜 예술적으로 된다 그래서 사 봤는데
오... 진짜 샵에서 화장 받았을 때처럼 너무 매끄럽고 얇게 내가 한 거 중에 가장 예쁜 피부 표현이 됨!
얇게 발리니까 밀착력이 좋아서 지속력도 매우 우수함
스파출라 보다도 훨씬 얇고 밀착력 좋게 발림!
일반 납작 파데 브러시보다도 모가 많이 짧아서 브러쉬 세척하기에도 어렵지 않음
눈 화장 지운 립앤아이 리무버 묻어 있는 화장솜에 문질문질하고 비누에 묻혀서 손으로 쭉쭉 짜면서 빨면 깔끔하게 빨리
다만 그 마저도 너무 귀찮아서 그냥 출퇴근이나 일상에서는 여전히 스파출라를 쓰고 중요한 약속이 있을 때는 꼭 fb11 브러시를 쓰게 되는 거 같음
✔️장점 : 피카소의 FB21 제품을 사용하다가 털 빠짐이 심해져서 버렸거든요. 새 파운데이션 브러쉬를 어떤 걸 구매할까 하다가 스파츌라 브러쉬가 좋다길래 이 제품으로 구매해봤어요. 일단 피부에 자극없이 부드럽고 균일하게 발리는 점이 좋았고, FB21처럼 부피감있는 모공브러쉬들에 비해 파데를 적게 먹어요. 그래서 파운데이션을 덜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특히 세척! 세척이 너무 쉬워요. 브러쉬 세척하는 거 진짜 일이거든요. 이게 브러쉬 사용을 꺼리는 이유 중 하나잖아요. FB21처럼 촘촘한 모공브러쉬를 다신 쓰고 싶지 않다 느낀게 모공 커버는 촘촘한 브러쉬가 더 쉽게쉽게 잘 되긴 하는데 세척이 너무 힘들어요.
근데 이 브러쉬는 납작하고 모 길이가 짧으니까 세척도 쉽고 건조도 빨라요. 길들이기도 따로 필요없어서 저는 이 제품 더 구매하고 싶어요.
✔️단점 : 아무래도 다른 스파츌라 브러쉬에 비해 가격이 좀 있긴하다는 점인데 엄청 비싼 건 아니기도 하고 한 번 사면 이런 브러쉬는 오래 쓰니까 살만 한 것 같아요.
FB11스파출라 브러쉬~
요즘 너무 잘 사용하고 있는 파운데이션 브러쉬예요~
파운데이션 .BB크림. 그리고 광채크링 아주 소량씩 해서
발라주면 바른 듯~ 안 바른 듯~ 피부가 광채가 난 답니다~
퍼프로 조금 두드려줘야해요~
잡티는 컨실러로 점 찍듯이 살짝만 하구여~
사용하기는 완전 뼌하구여~
손목에 힘빼고 피부결대로 발라주시면 모공까지 깨끗하게
광채 피부 표현 하실수 있어요~
원래 피카소 스파츌라 좋아하고 잘 쓰고 있어서
요거 엄청 바이럴+원래 파운데이션 브러쉬 좋아함(잘 못씀이라)
이걸 쓰면 나도 브러쉬 명인이 되는 줄 알고 샀는데
일반 파데 브러쉬보다 자국이 많이 남아서 처박템쓰가 되어버림...
파데브러쉬<퍼프 안 뚜드리고 자국 안 남게 마무리 하는 거라고 배웠는데 결국 퍼프 뚜드리게 됨...ㅜㅜ? 이렇게 생긴건 그렇게 쓰는게 아닌건지(내가 사용방식을 잘못 알고 있는건지) 스파츌라랑 별 다를게 없어서 안에 넣어둬씀 쪼금 아까움...
스파츌라 집에 없고 부지런한 분들 추천함니당
평소 99% 투웨이 스파츌라 1% vdl 파데브러쉬를 쓰다가 명성이 자자해서 질러봤어요. 비슷한 제품들이 계속 나오는데도 원조집이라 그런지 가격이 비싼 편이에요.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가 좀 실망했는데 우선 하나씩 얘기해보자면 파데를 많이 먹어요. 평소 투웨이 스파츌라를 쓰다보니 1펌핑도 조금 많고 약간 적게 짜야 안 남고 끝내는데 이건 2펌핑 정도 쓰네요. 게다가 얇게 발리니까 솔직히 약간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한번 쓰고나면 퍼프 클렌저로 씻으려는데 생각보다 잘 안씻기고 파데를 많이 먹다보니 파데 잔여물도 좀 많이 나오더라고요. 잔여물이 계속 나와서 여러번 비누로 씻어줬고 오히려 퍼프나 브러쉬보다 씻기 힘들었어요. 매번 씻기 좀 귀찮네요.
유일한 장점은 정~~~말 얇게 발린다는 것 정도? 스파츌라보다 얇게 발리는 것 같아요. 물론 브러쉬가 파데를 많이 먹어서 양조절을 자동으로 해주는 것이지마는.. 올영 세일 때 사긴 했지만 좀 돈 아까웠어요. 참고로 사용 파데는 디올 하이퍼펙션+쿼치 비비 믹싱, 랑콤 뗑이돌 구버전 썼습니다. 그리고 제품 퀄리티는 좋은 편이었어요.
얇게 밀착력 뽷 올려주는 파데 브러쉬. 촉촉이랑 바르면 커버력이 너무 약해서 아쉽지만, 세미 매트나 벨벳 제형이랑 더 잘 맞는 것 같다. 스페출라를 사용할 때 코 부분 커버가 어려웠는데 얘는 잘됨. 두껍게 바르는 게 어려운 브러쉬라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적당한 것 같음. 일차로 파데나 쿠션(매트 계열 쿠션 추천) 깔아주고, 컨실러도 얘로 얇게 해서 올려주면 잘 쌓인다
쓴날과 안쓴날 베이스 차이가 엄청나게 큰 제품
일반 스파츌라도 있는데 그것보다 사용성이 굉장리 편리하고 더 얇게 발려서 이젠 메이크업 루틴에 빼먹지 않고 사용해요
이젠 얘 없으면 화장 잘 못해...
얘랑 더툴랩 퍼프랑 같이 쓰면 피부 때깔 굉장히 달라져서
진짜 강추하고 다니는 제품들이에요
지금까지 써본 파데 브러쉬중 최고입니다...
파데를 이걸로 바르니까 처음엔 어떤게 좋은건지
구분이 안되서 쿠션도 이 브러쉬로 발랐는데
와 세상 얇게 발리니 피부표현도 너무 이쁘고
지속력도 길고 예쁘게 무너져요ㅠㅠ 최고
두껍게 발린다 싶은 파데, 쿠션있으면
이걸로 발라보세요
돈값 무조건 하는 제품....
브러쉬 자체는 작은 편이고 촘촘한데 그래서 얼굴 굴곡, 부위, 피부결 상관없이 섬세하고 매끈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피부결 고민인 사람들은 이거 써야할거같다
파운데이션브러쉬+스파츌라 두가지 기능을 섞었다는데 무슨말인지 이해가 됨
스파츌라처럼 얇게 도포되고 파데브러쉬처럼 밀착됨.....
병파데 말고 일반 쿠션 바를때도 그냥 이걸로 도포함
퍼프 막 쓰던 시절로 돌아갈 자신이 없다
베이스 메이크업에 필요한 제품으로 쏙쏙 구성되어
있어 세트만 사면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어요
그 중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은 ✨FB11 스파츌라 브러쉬
0.5mm 초슬림모 촘촘하고 부드러운 탄성감있는
단모로 스파츌라 날처럼 균일하게 도포되는데 자극없이
부드럽게 베이스를 밀착시켜줘요!
코 옆, 콧볼 부분 같이 움푹 패인 부분도 깔끔하게
도포되고 모공 요철은 채워줘서 도자기 피부를 만들어 줍니다
근데 얇아요 얇아 두껍게 발리지 않아요
이 브러쉬는 이제 제 애정템으로 들어갑니다
* 브러쉬를 처음 쓰는 분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스파츌러 좋아하는 분들이 바르시면 딱인 제품이에요.
한달 이상 써보면서 느낀 건 매트한 제형보다는
글로시하거나 새미매트 정도의 파운데이션과 궁합이 좋다는 거에요.
이 브러쉬는 극강으로 얇게 발리는게 장점인 제품이에요.
피부표현을 투명하게 하는 분들이 쓰시면 좋아요.
✅모공까지 싹 가리는 매트한 피부표현을 좋아하는 분들은 이 브러쉬보다 조금더 힘있고 모가 많은 브러쉬를 쓰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브러쉬를 좋아합니다:)
이번에 써봤는데 대박.
진짜 얇게 싹~ 펴지는게 신세계에용!
특히 여러번 레이어링하고 싶은 날엔
요걸로 한번 발라주고, 퍼프로 두들겨주고
그 위에 또 올리고 그러는중.
그래도 뭉치지 않고 얇게 발리는 게 신기.
그리고 모공 사이사이랑 주름에도 싹 들어가서
피부가 엄청 좋아보입니다!
단, 너무 픽싱이 좋고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이걸로 올리면
금방 딱 픽스되어버려서 블랜딩이 어려움 ㅠㅠ
스파츌라를 샀는데 쓰기 어려워서 손이 잘 안가길래
브러쉬는 다를까? 궁금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일단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고
모든 베이스를 얇게 펴바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두껍게 발려서 잘 안쓰는 쿠션도 이 브러쉬로
바르니까 정말 얇게 발리더라고요
얇게 발리니 확실하게 밀착돼서 베이스가
더 오래가는 것 같아요
모공커버도 그냥 퍼프로 바를 때보다
잘 채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세일할 때 샀는데 지금 가격을보니 너무 비싸긴하네요
그래도 얇은 베이스 좋아하는데 스파츌라 사용은
어려우셨던 분들 추천합니다 초보자도 완성도 높은
베이스메이크업 가능해요!
긴글 이니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읽지 마세용~
1. 웨이크메이크보다는 모의 길이가 좀더 길고 모량이 좀더 많고 유난히 핸들 잡기가 편해서인지 핸들링이 쉬운건 사실인 것 같아요
2. 하지만 제 느낌에 아주 얇게 파데를 바르는게 목적이고 여러번 펴바르게 목적이시라면 굳이 이 비싼 브러쉬를 사실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처음엔 했어요.
3. 저같은 경우 스파툴라로 바르나
웨이크메이크의 스파튤라 브러쉬로 바르나
이 브러쉬로 바르나
파데의 두께감의 차이가 약간 다른 것 같긴 하지만
가장 얇게 펴발라지는건
스파툴라> 웨이크메이크> 피카소 의 순서이고
바를때의 도구의 사용에 있어서
좀더 편하다 안편하다만 다른 느낌..
4. 그렇기때문에 오히려 두꺼운질감의 매트파데를 바를때는 이런 도구로 얇게 바르는게 좋을지 모르겠지만,
부드러운 텍스쳐의 결광 파데를 바를때는
오히려 이런 도구로 바르면
광의 느낌이 살지 않아
잘 맞지 않는 도구라 잘 사용하지 않게 되니
이 도구는 매트파데를 얇게 바를때 쓰는 도구 임을 잊지 않으셨음해요
5. 하지만..분명한건
이 피카소 스파튤라 브러쉬를 구매한 이후로
전 매트파데는 스파튤라나 웨이크메이크 브러쉬보다는
이 브러쉬에 더 많이 손이 가더라구요.
아마도 손잡이도 더 편하고 핸들링도 더 편하고
뭔가 바르기가 더 편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피부표현이야..대충 바르고 퍼프로 두드리면 되지..
이런 마음 ㅋㅋㅋ
6. 결국 결론은?
저에게는 ”가장 얇게 발를수 있는 도구는 스파튤라다
하지만 가장 편하게 바를수 있는 건 이 피카소브러쉬다..“
이런 마음이 드는거죠
그리고 결국 사람은 아티스트가 아닌이상
자기가 좋아하는 도구로 화장을 하게 된다는거 ㅋㅋ
7.
많은 분들이 왜 파데를 안좋아하시고 쿠션을 바르실까요?
쿠션이 편해서죠. 그 도구가 좋아서..
그런 의미에서..이 피카소 스파튤라 브러쉬는
스파튤라의 표현력은 좋지만 뭔가 불편하다고 느끼시며
상위호환품을 찾는 분들에게 희망고문을 하며
지갑을 열게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단지 저처럼 잘 쓰시다면
상위호환이 된것이요
별로다 느끼신다면..
하위호환이 되신..
선택은 여러분의 습관에 달린 거라고 생각해요
제품에는 아무 문제가 없답니다..ㅋㅋ
그러니..모험을 하실분들은
구매를 하시고..
굳이 모험을 하지 않으시겠다면
스파튤라와 웨이크메이크에 만족하셔도
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그래서 전 별 5개!
스파츌라보다 훨씬 편하고 쉽게 발려요! 스파츌라 브러쉬답게 엄청 얇게 발려요! 그리고 촘촘해서 붓자국도 안 남아요. 이걸 사용한 이후로 스파츌라는 아예 사용안해요! 초보자들한테 강추드려요! 그냥 펴바르고 퍼프로 두들기면 끝이거든요! 종종 퍼프 사용 안 하고 그냥 펴바르기만 할 때도 있는데 괜찮았어요
우선 일자형의 그립감 좋은 핸들과
부드러운 탄성감을 가진 단모 브러쉬로 되어 있는데
요 브러쉬 부분이 0.5mm 초슬림모더라구요🙈
스파츌라처럼 정말 얇고 고르게 파데가 발리고
스파츌라보다 피부에 닿는 면적이 넓어서
슥슥슥 그냥 브러쉬로 빠르게 도포가 가능해서
바르고 난 뒤 퍼프로 두드려주면 끝이에요!
스파츌라 썼던 사람들은 이 브러시가 왜 좋은지 알거임
스파츌라보다 더 바르기 편하고
파운데이션 양조절 하기 쉬움
얼굴에 그냥 슥슥 펴바르면 됌
짱짱맨!
다만 스파츌라는 그냥 물티슈든 뭐든 쓱_ 닦으면 그만인데 얘는 한번씩 세척해줘야하는것..
그래서 올영세일때 솝 같이 줬나부다..
이런 스파출라 같은 모양의 모가 적고 짧고 얇은 브러쉬들은 싼거나 비싼거나 다 제 역할을 잘하는거 같아요. 저한테는 그 역할이 파운데이션이든 뭐든 얇게 펼쳐주는거. 딱 거기까지인데요 그 역할을 잘해냅니다. 이것도 그렇게 쓰기 딱 좋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솔직히 피부에 파데 얇게 펼쳐놓고 마무리는 스펀지나 퍼프가 필요하기 때문에 어떤 브랜드거를 쓰든 피부에 그렇게 많이 터치되지도 않고 사용감면에서도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타입의 브러쉬는 굳이 비싼거 쓸 필요없을거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이거 모가 짧아서 깨끗하게 세척하기도 어려워요. 많이 묽어서 주르륵 흐르는 파데랑은 궁합 별로예요. 좋긴 좋은데 꼭 피카소라는 브랜드를 원하시는게 아니라면 그냥 저렴한거 사도 될 듯해요.
이미 웨이크메이크 스파츌라 브러시만 3개 갖고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쉐입이 브러시에요
브러시 명가 피카소가 만들면 또 다르지 않을까 싶어 비교해보고 싶은 마음에 데려왔어요
모가 부드러운데 탄탄함이 느껴지고 균일하게 컷팅 되어있어요 웨메 스파츌라 브러시가 파데를 하나도 안 먹었다면 피카소는 적절히 모가 파데를 먹고 있다가 뱉어주는 느낌이 더 강해요 그래서 광을 좀 더 잘 살려주고 모도 부드러워서 촉촉하기까지 합니다
아주 미세한 차이이고 가격 차이만큼 퀄리티 차이가 크게 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저는 어떤 물건이든 이왕이면 어느정도 좋은 걸 쓰자는 주의라서 평소에는 웨메를 사용하고 광이 좀 더 나길 원하고 중요한 날에는 피카소를 사용할 것 같아요
스파츌라와 함께 스파츌라브러쉬가 유행하면서, 피카소에도 비슷한 디자인이 출시되었음. 마침, 스펀지와 함께 기획세트로 추천이 뜨길래 구매해 봤음. 솔직히, 모가 꽤 얇지만 땅땅하니 힘이 있어서 자극이 꽤 있는 편이니, 힘조절을 잘해야 함. 민감성피부는 테스트 해보고 사야할 듯함. 바쁜 시간에 휘뚜루마뚜루 쓰기엔 좋으나, 세척이 좀 힘들었음.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어야 피부트러블도 예방하는데, 아무래도 모 길이가 아주 짧다보니, 브러쉬 모를 모아서 잡아주는 부분까지는 세척이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