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 브러시 이거 사세요!
컨실러 작업자체가 정말 섬세하고 정교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서 브러시도 그에 맞는 제품을 찾는 편입니다. 바이맹 #22브러시와 옥희 컨실러 브러시도 사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제품을 가장 추천드리고 싶네요!
바이맹#22에 비해서 헤드가 작고, 모의 양아 적습니다. 옆으로 퍼진 양만 봤을때 1/3정도 되는 것 같아요. 핸들도 매끄럽고, 브러시가 가벼워서 좀 시간이 걸리는 컨실러 과정에 적합해요. 모가 탄탄하고 탄력이 좋아서, 세척도 쉽습니다. 립 브러시로도 나쁘지 않은데, 바이맹 #25 립 브러시가 더 부드럽고 넓어서 둘 중엔 #25를 쓰는게 맞는 것 같네요.
바이맹 브러시 정말 전체적으로 다 만족스럽고 좋아서, 정해진 용도가 아니더라도 두루두루 잘 사용중입니다. 가격적은 부분만 제외하면 다 좋은 브러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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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잡티 커버, 눈 밑 다크써클 커버에 사용하고 있어요
모양이 납작하고 끝으로 갈수록 모가 날렵해지는 쉐입이라 손에 힘을 빼고 살살 쓸어주면 어떤 커버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크기가 작은 컨실러 브러시가 필요했는데 디테일하게
커버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 리뷰는 2024.04.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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