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 타입이라 요즘 세안하고 나오자마자 뿌려주는 용으로 쓰고있어요
쵹쵹 눌러서 분사하는 느낌보다는
꾹 눌러주는 느낌?으로 스윽 움직이면서 뿌려주면
얼굴에 싹 얇게 코팅하듯이 뿌려줄수가 있네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도포가 잘됨
피부위에 겉도는 느낌없이 흡수가 빠르게 되는편이고 마무리감도 답답하거나 찐득하지않고
보들보들해지는 느낌이라 아주 맘에드네요
흔들어써야해서 쵸큼 귀찮긴한데
요즘 엄마랑 저랑 둘다 최애 미스트에요ㅋㅋ
이 리뷰는 2025.12.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