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계의 트리트먼트, 혁명 그자체
[제품]
- 라네즈 바운시 앤 펌 슬리핑 마스크
[얼굴스펙]
- 봄여름/중성 , 가을겨울/ 건성
[상품설명]
- 올영 구경하다가 그냥 패키지가 핑크핑크 예뻐서 구매
- 핑크 패키지라 복숭아 향이 날 줄 알았는데 의외로 꽃?장미향?이 나는 제품
- 일반 파란색 슬리핑팩과는 다르게 밤타입으로 안에 흰색 알갱이의 캡슐이 있음
- 매끄럽고 부드럽게 발려 발림성이 좋음
- 바르면 캡슐이 터져 얼굴에 트리트먼트한것처럼 얼굴에 막이 사악 씌워지면서 부드러워지는데 바로 회춘, 처음 바르자마자 내 인생 최고 최애탬 등극 발랐는데도 더 바르고 싶은 그런 제품
- 끈적임 없음!!!!! 끈적임 싫어하는데 바르고 난 후 머리카락 얼굴에 비벼도 절대 안붙음 근데 얼굴은 보들촉촉함
- 바르고 난 후에도, 자고 일어나서 내 얼굴을 만지면 보들부들해서 너무 기분좋아짐 사랑해 라네즈
- 이거 진짜 너무 좋아서 유명해졌으면 좋겠음 단종 절대 지켜 ㅠㅠ
- 슬리핑마스크지만 제품이 너무 좋아서 자기 전에만 바르는게 너무 아쉬울정도
- 유분감이 미세하게 있어 건성,지성 안가리고 잘 사용가능
[재구매의사]
- 아 당연히 있음!!! 세일만 기다렸다가 쟁이려고 존버중
이 리뷰는 2024.10.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