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사용하던 제품은 레이온과 면 혼방 원단인데 면이라 이 제품을 주문해서 사용했거든요.
그런데 두께감이 있어서 굴곡진 볼에 찰싹 분어 있지는못하더라구요. 푹 적셔 금방 올리면 잘 붙은 거 같은데 1분도 안 돼서 떨어지더라구요.
공병에 넣고 한통 다 적셔 놓으면 좋은데 다양한 토너를 사용중이라 필요한 갯수만큼 꺼내 그 때그때 다른 토너 적셔 사용하고 있어요.
두세통 사용한 거 같은데 요즘 더 얇고 늘어나는 패드를 찾아서 사용중이라 이 제품은 까먹고 있었네요.